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음... 저 또 씁니다!

조회수 : 1,650
세분류: 인천 KO 0 Member_84168 42,314
글쎄요. 인천에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도 없단 말인가.
하긴 그 중에서 kjclub에 가입하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있을테고.
아니면 눈으로 대충 보고 가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는걸요.
또는 이 방에는 들어오지 않을 확률도 배제할 수 없겠죠.
이젠 올 때마다 흔적을 남길랍니다.
이러다보면 좋은 친구들이 많이 꼬이겠죠.
조금 표현이 이상합니다만, 개의치 않고 올릴랍니다.
저는 98년 여름 방학에 학교 친구와 여행사를 통해 일본 배낭여행을
갔었더랬죠.
제가 놀랐던 건, 일본인의 우선 친절함과 남자들의 해맑은 얼굴.
저와 제 친구는 그만 입을 다물 수가 없었죠.
밖에 나가서 한국 여자의 추한 모습을 보이고 말 수 밖에 없는
대단한 미모드랬죠.
그러나 남자는 역시 한국남자
일본인에게는 없는 카리스마가 있으니까요.
흠..또 가고 싶게 하는 나라입니다.
번역문보기

음... 저 또 씁니다!

글쎄요. 인천에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도 없단 말인가.
하긴 그 중에서 kjclub에 가입하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있을테고.
아니면 눈으로 대충 보고 가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는걸요.
또는 이 방에는 들어오지 않을 확률도 배제할 수 없겠죠.
이젠 올 때마다 흔적을 남길랍니다.
이러다보면 좋은 친구들이 많이 꼬이겠죠.
조금 표현이 이상합니다만, 개의치 않고 올릴랍니다.
저는 98년 여름 방학에 학교 친구와 여행사를 통해 일본 배낭여행을
갔었더랬죠.
제가 놀랐던 건, 일본인의 우선 친절함과 남자들의 해맑은 얼굴.
저와 제 친구는 그만 입을 다물 수가 없었죠.
밖에 나가서 한국 여자의 추한 모습을 보이고 말 수 밖에 없는
대단한 미모드랬죠.
그러나 남자는 역시 한국남자
일본인에게는 없는 카리스마가 있으니까요.
흠..또 가고 싶게 하는 나라입니다.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2,314

  1. 세분류: 도호쿠 KO 255 ayaovo
  2. 세분류: 서울 JA 224 1192KamakuRa4
  3. 세분류: 서울 JA 219 1192KamakuRa4
  4. 세분류: 서울 JA 214 1192KamakuRa4
  5. 세분류: 서울 JA 209 1192KamakuRa4
  6. 세분류: 서울 JA 204 1192KamakuRa4
  7. 세분류: 서울 JA 199 1192KamakuRa4
  8. 세분류: 서울 JA 252 1192KamakuRa3
  9. 세분류: 서울 JA 247 1192KamakuRa3
  10. 세분류: 서울 JA 242 1192KamakuRa3
  11. 세분류: 서울 JA 237 1192KamakuRa3
  12. 세분류: 서울 JA 232 1192KamakuRa3
  13.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4.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5.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6.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7.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8.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
  19.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