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젠 진짜군요....

조회수 : 143
세분류: 인천 KO 0 Member_84519 3,436

이거 참, 갑자기 초조해지는 심정입니다.

한달과 1년이 같아 보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늘상 무언가를 맞이하는 마지막 하루는 달콤하기도 하고, 씁슬하기도 하고,

미심쩍기도 하네요.

이것 참, 마치 내일이 입대일처럼 느껴지네요.

혹은 제대날이랄 수도 있구.

뭐, 여하튼...

이건 좀 복잡한 감정이네요.

흠... 3개월이라...
번역문보기

이젠 진짜군요....


이거 참, 갑자기 초조해지는 심정입니다.

한달과 1년이 같아 보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늘상 무언가를 맞이하는 마지막 하루는 달콤하기도 하고, 씁슬하기도 하고,

미심쩍기도 하네요.

이것 참, 마치 내일이 입대일처럼 느껴지네요.

혹은 제대날이랄 수도 있구.

뭐, 여하튼...

이건 좀 복잡한 감정이네요.

흠... 3개월이라...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3,436

  1. 세분류: 서울 JA 224 1192KamakuRa4
  2. 세분류: 서울 JA 219 1192KamakuRa4
  3. 세분류: 서울 JA 214 1192KamakuRa4
  4. 세분류: 서울 JA 209 1192KamakuRa4
  5. 세분류: 서울 JA 204 1192KamakuRa4
  6. 세분류: 서울 JA 199 1192KamakuRa4
  7. 세분류: 서울 JA 252 1192KamakuRa3
  8. 세분류: 서울 JA 247 1192KamakuRa3
  9. 세분류: 서울 JA 242 1192KamakuRa3
  10. 세분류: 서울 JA 237 1192KamakuRa3
  11. 세분류: 서울 JA 232 1192KamakuRa3
  12.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3.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4.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5.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6.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2
  17.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
  18.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
  19.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
  20. 세분류: 서울 JA 255 1192Kamak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