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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날려 먹을 뻔 했네요

조회수 : 888
세분류: 광주 KO 255 VKnoT 3,436
작업용 칼 찾기 귀찮아서 대충 눈에 띄는 대로 톱으로 썰다가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손가락 날려 먹을 뻔... 순간 온몸에는 소름이, 등에는 식은땀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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指飛ばして食べる所だったですね

作業用刀探し面倒で大まかに目立ち次第に トップで切っている途中ちょっとわき目をふる間に指飛ばして食べるポン... 瞬間全身には鳥肌が, などには冷汗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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