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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의 강아지가..

조회수 : 1,294
세분류: 부산 KO 0 Member_87265 3,436
이제 죽으려고 한다..
3대째 길러온 치와와인데..
사진도 봤었따..
이름은 깜비라고..
근데 이제 죽는다.
산후병..이라는데
장이 커져서 터져 죽는거라나..
언니가 그거 쓰면서(통신자게여서리..)
얼마나 우는지 안 봐도 충분히 알것 같다.
안락사..시킬까한다는데..
진통제 맞고 아무렇지도 않게 재롱 부리는 녀석을
안락사 시키려니 괴로운것 같다..
그냥 살려두면 좋겠는데,난
예전에 우리개가 죽었을때
어쩐일인지 하나도 안 슬펐었는데
엄마의 넋두리-_-;;땜에 잠들때까지 울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며칠뒤부터 있어야할 녀석이 있지 않아서
또 울고.
울고..
-_-
휴우
산후병이라니..
새끼들이 미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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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의 강아지가..

이제 죽으려고 한다..
3대째 길러온 치와와인데..
사진도 봤었따..
이름은 깜비라고..
근데 이제 죽는다.
산후병..이라는데
장이 커져서 터져 죽는거라나..
언니가 그거 쓰면서(통신자게여서리..)
얼마나 우는지 안 봐도 충분히 알것 같다.
안락사..시킬까한다는데..
진통제 맞고 아무렇지도 않게 재롱 부리는 녀석을
안락사 시키려니 괴로운것 같다..
그냥 살려두면 좋겠는데,난
예전에 우리개가 죽었을때
어쩐일인지 하나도 안 슬펐었는데
엄마의 넋두리-_-;;땜에 잠들때까지 울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며칠뒤부터 있어야할 녀석이 있지 않아서
또 울고.
울고..
-_-
휴우
산후병이라니..
새끼들이 미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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