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케회에 대해서
조회수 : 1,060
세분류: 인천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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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4366
919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서도,
어제 대학로서 오사케회가 있었다....
시험공부로 인하여 갈까, 말까, 망설였지만.....
미야모토형, 무쉬누님, 고바야시껌의 협박으로..... 가게되고야 말았다
6시에 조촐하게 6명서 500을 마시기 시작.....
그런데 갑자기 관치형님이 8여명의 미녀군단을 이끌고 도착.
그리고 곧 이어서 여기저기서 속속 인간들이 도착하기 시작하여...
오사케회 모임이 아니라.... 마치 정모 2차분위기를 연상시키는거라...
그 수는 무려 25-6명이 되는고라.....
마침내 무쉬누님과 민들레가 자리를 박차고 한쪽 구석의 테이블로 찌부러지기 시작........
어찌어찌하여.... 나는 야끼니꾸에는 가지 않고선,
9시가 좀 넘어서 인천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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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케회에 대해서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서도,
어제 대학로서 오사케회가 있었다....
시험공부로 인하여 갈까, 말까, 망설였지만.....
미야모토형, 무쉬누님, 고바야시껌의 협박으로..... 가게되고야 말았다
6시에 조촐하게 6명서 500을 마시기 시작.....
그런데 갑자기 관치형님이 8여명의 미녀군단을 이끌고 도착.
그리고 곧 이어서 여기저기서 속속 인간들이 도착하기 시작하여...
오사케회 모임이 아니라.... 마치 정모 2차분위기를 연상시키는거라...
그 수는 무려 25-6명이 되는고라.....
마침내 무쉬누님과 민들레가 자리를 박차고 한쪽 구석의 테이블로 찌부러지기 시작........
어찌어찌하여.... 나는 야끼니꾸에는 가지 않고선,
9시가 좀 넘어서 인천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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