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 : 「tell me something」が「カル」になった

조회수 : 982
세분류: 훗카이도 JA 0 Member_68741 6,079
 minaさん、詳しいですね。 >mina Wrote... >朝日新聞9月6日(水)朝刊13版文化
원문보기

re : 「tell me something」が「カル」になった訳

 minaさん、詳しいですね。 >mina Wrote... >朝日新聞9月6日(水)朝刊13版文化総合27面記事より  > >11月公開の韓国映画「カル」は、本国で‘刃物’の意味だが  >実は韓国の原題は英語で、「tell me something」。  >「原題のままだと欧米の映画と間違われ、  >主演二人の写真だけ見た人は邦画と思うかもしれない。  >韓国映画と分かり、中身にふさわしい題を考えた」  >と配給元クロックワークス。  >バラバラ殺人を刑事が追う、なぞ解きスリラーなのだ。  >「カル」と聞いて何だか分かる人は、多分ごく少ないが、  >それも戦略だとか。  >「『カル』ってなあに?」「『刃物だって』という会話がおこるのを期待します」  >一方、宣伝では「カル」を浮キハングルも目立たせて韓国色をアピール。  >今年の正月映画だった韓国アクション「シュリ」の大成功を意識してのことだ。「カル」の刑事役が「シュリ」で主演だったハン・ャbキュなだけに、  >時流に乗せる作戦でもある。  > >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6,079

  1. 1 3
    조회수 : 86
    세분류: 도쿄 JA 190 1192KamakuRa2
  2. 2 4
    조회수 : 76
    세분류: 도쿄 JA 185 1192KamakuRa2
  3. 3 5
    조회수 : 84
    세분류: 도쿄 JA 180 1192KamakuRa2
  4. 4 6
    조회수 : 79
    세분류: 도쿄 JA 192 1192KamakuRa3
  5. 5 7
    조회수 : 63
    세분류: 도쿄 JA 187 1192KamakuRa3
  6. 6 8
    조회수 : 86
    세분류: 도쿄 JA 182 1192KamakuRa3
  7. 7 9
    조회수 : 75
    세분류: 도쿄 JA 177 1192KamakuRa3
  8. 조회수 : 91
    세분류: 도쿄 JA 172 1192KamakuRa3
  9. 조회수 : 78
    세분류: 도쿄 JA 167 1192KamakuRa3
  10. 10 12
    조회수 : 82
    세분류: 도쿄 JA 162 1192KamakuRa3
  11. 11 13
    조회수 : 71
    세분류: 도쿄 JA 157 1192KamakuRa3
  12. 12 14
    조회수 : 83
    세분류: 도쿄 JA 152 1192KamakuRa3
  13. 13 15
    조회수 : 64
    세분류: 도쿄 JA 147 1192KamakuRa3
  14. 14 16
    조회수 : 68
    세분류: 도쿄 JA 139 1192KamakuRa4
  15. 15 .
    조회수 : 72
    세분류: 도쿄 JA 134 1192KamakuRa4
  16. 조회수 : 98
    세분류: 도쿄 JA 255 1192KamakuRa
  17. 조회수 : 90
    세분류: 도쿄 JA 142 1192KamakuRa3
  18. 조회수 : 96
    세분류: 도쿄 JA 137 1192KamakuRa3
  19. 세분류: 도쿄 JA 255 NewJeans
  20. 세분류: 도쿄 KO 255 hu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