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레쉬는 날라다닌다네 하핫
걱정 해 줘서 고마우이 누나.
혜영이 wrote:
> 아참 다리가 아니구 발등었쥐.. ^^
> 반기부수... 구래두..... 반기부수한걸... 감사히
> 여김서 생활하길... 누야는..... 처음 다리를 다쳤을때
> 허벅지까지 했었는데 그때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엉..
> 이론 자랑이 아닌데. ^^
> 하지만. 한달 금방가니까......
> 건강하고 활발한 준호 얼굴을 볼수있길
> 누야가 기도하고 있을께..
> 아참... 너 다 낳으면 누야가 모임 같이 가야해
> 알았지.. 누야..너 낳길 기다리고 있단말야..
Re: 이제 슬레쉬는 날라다닌다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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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제 슬레쉬는 날라다닌다네 하핫
이제 슬레쉬는 날라다닌다네 하핫
걱정 해 줘서 고마우이 누나.
혜영이 wrote:
> 아참 다리가 아니구 발등었쥐.. ^^
> 반기부수... 구래두..... 반기부수한걸... 감사히
> 여김서 생활하길... 누야는..... 처음 다리를 다쳤을때
> 허벅지까지 했었는데 그때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엉..
> 이론 자랑이 아닌데. ^^
> 하지만. 한달 금방가니까......
> 건강하고 활발한 준호 얼굴을 볼수있길
> 누야가 기도하고 있을께..
> 아참... 너 다 낳으면 누야가 모임 같이 가야해
> 알았지.. 누야..너 낳길 기다리고 있단말야..
걱정 해 줘서 고마우이 누나.
혜영이 wrote:
> 아참 다리가 아니구 발등었쥐.. ^^
> 반기부수... 구래두..... 반기부수한걸... 감사히
> 여김서 생활하길... 누야는..... 처음 다리를 다쳤을때
> 허벅지까지 했었는데 그때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엉..
> 이론 자랑이 아닌데. ^^
> 하지만. 한달 금방가니까......
> 건강하고 활발한 준호 얼굴을 볼수있길
> 누야가 기도하고 있을께..
> 아참... 너 다 낳으면 누야가 모임 같이 가야해
> 알았지.. 누야..너 낳길 기다리고 있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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