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처음 모인것이 7월17일 이었고, 7월24일 첫 스터디를 시작으로
프리토킹연습, 토론회,벤쿄우카이 등을 겸해가면서 일본어공부를 하며 정을 쌓아간지 5개월이 되었습니다.
금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송연회에 많은 회원들이 오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 못오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너무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였습니다.
다음에는 꼭 오십시요.
또, 알세 사장님이 직접 케익을 만들어 주셨는데, 정말 "뎃키리" 였습니다. 특히, 케익위의 생크림이 맛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올해의 아쉬움도 참많았고, 또, 정말 소중한 크리스마스의 추억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추억의 압권은 "러브스토리"였습니다.
꽤 다수가 지나간 사랑의 아름다운추억과 현재의 달코한 사랑이야기를 해 주 셨습니 다.
저 개인적으로는 군대시절 멀리 북녁땅을 바라보며 후배와 술마시며, 이런 저 런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만.... (자세한 이야기는 군사기밀 이므로 생략)
노래방에서는 모두 가수였고, 덴서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춤솜씨를 과시 했 는데, 저 는 그저 입만 "떡" 벌리고 있었습니다.
아쉬운것은 증거자료로 사진을 찍어두지 못했다는것입니다.
그럼,지난주 출석표를 작성하지요.
전차환님, 이와야마 유코님, 박성대님, 지진희님, 구미진님,
양선주님, 이미영님, 김경혜님, 주지현님, 이정훈님
김남숙님, 이정훈님, 정명희님, 김민균님, 김지혜님
주언희님, 최상범님, 알세사장님, 김 우 석...
1998년 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ps: 1월2일 토요일 벤쿄우카이가 있습니다.
장소: 시내ECA학원옆옆 건물 제일모직 하티스트 안5층.
시간: 6시30분 부터시작.
내용: 생활회화 프리토킹.(자료는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새해 첫 단추를 [일-프리.대구,경북]과 함께 끼워보지 않으시렵니까.
아님, 서울 일-프리.도 좋쿠요.
소레데와. 고꼬데 시츠레이 시마스.
문의삐삐: 015-741-5151(우석-시삽)
[일-프리.대구,경북]26일 송년회 후기및1999년 첫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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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프리.대구,경북]26일 송년회 후기및1999년 첫모임
정말 다사다난 했던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처음 모인것이 7월17일 이었고, 7월24일 첫 스터디를 시작으로
프리토킹연습, 토론회,벤쿄우카이 등을 겸해가면서 일본어공부를 하며 정을 쌓아간지 5개월이 되었습니다.
금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송연회에 많은 회원들이 오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 못오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너무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였습니다.
다음에는 꼭 오십시요.
또, 알세 사장님이 직접 케익을 만들어 주셨는데, 정말 "뎃키리" 였습니다. 특히, 케익위의 생크림이 맛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올해의 아쉬움도 참많았고, 또, 정말 소중한 크리스마스의 추억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추억의 압권은 "러브스토리"였습니다.
꽤 다수가 지나간 사랑의 아름다운추억과 현재의 달코한 사랑이야기를 해 주 셨습니 다.
저 개인적으로는 군대시절 멀리 북녁땅을 바라보며 후배와 술마시며, 이런 저 런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만.... (자세한 이야기는 군사기밀 이므로 생략)
노래방에서는 모두 가수였고, 덴서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춤솜씨를 과시 했 는데, 저 는 그저 입만 "떡" 벌리고 있었습니다.
아쉬운것은 증거자료로 사진을 찍어두지 못했다는것입니다.
그럼,지난주 출석표를 작성하지요.
전차환님, 이와야마 유코님, 박성대님, 지진희님, 구미진님,
양선주님, 이미영님, 김경혜님, 주지현님, 이정훈님
김남숙님, 이정훈님, 정명희님, 김민균님, 김지혜님
주언희님, 최상범님, 알세사장님, 김 우 석...
1998년 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ps: 1월2일 토요일 벤쿄우카이가 있습니다.
장소: 시내ECA학원옆옆 건물 제일모직 하티스트 안5층.
시간: 6시30분 부터시작.
내용: 생활회화 프리토킹.(자료는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새해 첫 단추를 [일-프리.대구,경북]과 함께 끼워보지 않으시렵니까.
아님, 서울 일-프리.도 좋쿠요.
소레데와. 고꼬데 시츠레이 시마스.
문의삐삐: 015-741-5151(우석-시삽)
저희들이 처음 모인것이 7월17일 이었고, 7월24일 첫 스터디를 시작으로
프리토킹연습, 토론회,벤쿄우카이 등을 겸해가면서 일본어공부를 하며 정을 쌓아간지 5개월이 되었습니다.
금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송연회에 많은 회원들이 오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 못오신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너무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였습니다.
다음에는 꼭 오십시요.
또, 알세 사장님이 직접 케익을 만들어 주셨는데, 정말 "뎃키리" 였습니다. 특히, 케익위의 생크림이 맛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올해의 아쉬움도 참많았고, 또, 정말 소중한 크리스마스의 추억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추억의 압권은 "러브스토리"였습니다.
꽤 다수가 지나간 사랑의 아름다운추억과 현재의 달코한 사랑이야기를 해 주 셨습니 다.
저 개인적으로는 군대시절 멀리 북녁땅을 바라보며 후배와 술마시며, 이런 저 런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운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만.... (자세한 이야기는 군사기밀 이므로 생략)
노래방에서는 모두 가수였고, 덴서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춤솜씨를 과시 했 는데, 저 는 그저 입만 "떡" 벌리고 있었습니다.
아쉬운것은 증거자료로 사진을 찍어두지 못했다는것입니다.
그럼,지난주 출석표를 작성하지요.
전차환님, 이와야마 유코님, 박성대님, 지진희님, 구미진님,
양선주님, 이미영님, 김경혜님, 주지현님, 이정훈님
김남숙님, 이정훈님, 정명희님, 김민균님, 김지혜님
주언희님, 최상범님, 알세사장님, 김 우 석...
1998년 정말 수고 많으셨읍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ps: 1월2일 토요일 벤쿄우카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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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6시30분 부터시작.
내용: 생활회화 프리토킹.(자료는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새해 첫 단추를 [일-프리.대구,경북]과 함께 끼워보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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