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많아서 아무일도 하기 싫다..
업무로도 안쳐주는 일본 신문 기사 번역은
(사실 이게 상당히 시간 많이 걸리는데)
이미 엄청나게 미뤄놓은 상태...
요즘엔 내가 무슨 부서 사람인지 모르겠다..
총무팀인지, 영업팀인지, 생산팀인지...
빨리 확실한 내 자리를 잡아야 할텐데..
처음엔 마음이 조급해지다가
이젠 서서히 포기 내지는 익숙해짐으로
접어드는거 같다...
이래선 안되는데....
간바레 에비쨩~~~~~~
^^
일이......
조회수 : 308
세분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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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4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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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일이 너무 많아서 아무일도 하기 싫다..
업무로도 안쳐주는 일본 신문 기사 번역은
(사실 이게 상당히 시간 많이 걸리는데)
이미 엄청나게 미뤄놓은 상태...
요즘엔 내가 무슨 부서 사람인지 모르겠다..
총무팀인지, 영업팀인지, 생산팀인지...
빨리 확실한 내 자리를 잡아야 할텐데..
처음엔 마음이 조급해지다가
이젠 서서히 포기 내지는 익숙해짐으로
접어드는거 같다...
이래선 안되는데....
간바레 에비쨩~~~~~~
^^
업무로도 안쳐주는 일본 신문 기사 번역은
(사실 이게 상당히 시간 많이 걸리는데)
이미 엄청나게 미뤄놓은 상태...
요즘엔 내가 무슨 부서 사람인지 모르겠다..
총무팀인지, 영업팀인지, 생산팀인지...
빨리 확실한 내 자리를 잡아야 할텐데..
처음엔 마음이 조급해지다가
이젠 서서히 포기 내지는 익숙해짐으로
접어드는거 같다...
이래선 안되는데....
간바레 에비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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