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anl wrote:
>전부터 누누이 말해왔짐나
>공부방이요
>시간을 늦춰주실순 없나요?
>너무 빨리 시작하네요
>아니면 저녁시간 타임을 하나 더 만들어주실순 없나요?
>흑흑 ㅠ.ㅠ 이 가녈픈 소녀
>가녀린 두손목 들고 외칩니다...!!( 주책을 떨어 죄송합니다...^^ )
- 저도 무지 아쉽습니다..음.. 공부방에 참여하는 한 사람으로써..
저도 자세히 뭐라고 말씀을 드리긴 좀 힘들지만...
음.. 하지만.. 당분간은 시간이 바뀌진 않을것 같습니다..
장소도 학교이다보니깐요..음...에궁..
그럼 방학을 기다려 볼까요...^^ 혹시나하구...
Re: 저기요...(애절한 눈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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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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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기요...(애절한 눈빛으로...^^;;)
eteranl wrote:
>전부터 누누이 말해왔짐나
>공부방이요
>시간을 늦춰주실순 없나요?
>너무 빨리 시작하네요
>아니면 저녁시간 타임을 하나 더 만들어주실순 없나요?
>흑흑 ㅠ.ㅠ 이 가녈픈 소녀
>가녀린 두손목 들고 외칩니다...!!( 주책을 떨어 죄송합니다...^^ )
- 저도 무지 아쉽습니다..음.. 공부방에 참여하는 한 사람으로써..
저도 자세히 뭐라고 말씀을 드리긴 좀 힘들지만...
음.. 하지만.. 당분간은 시간이 바뀌진 않을것 같습니다..
장소도 학교이다보니깐요..음...에궁..
그럼 방학을 기다려 볼까요...^^ 혹시나하구...
>전부터 누누이 말해왔짐나
>공부방이요
>시간을 늦춰주실순 없나요?
>너무 빨리 시작하네요
>아니면 저녁시간 타임을 하나 더 만들어주실순 없나요?
>흑흑 ㅠ.ㅠ 이 가녈픈 소녀
>가녀린 두손목 들고 외칩니다...!!( 주책을 떨어 죄송합니다...^^ )
- 저도 무지 아쉽습니다..음.. 공부방에 참여하는 한 사람으로써..
저도 자세히 뭐라고 말씀을 드리긴 좀 힘들지만...
음.. 하지만.. 당분간은 시간이 바뀌진 않을것 같습니다..
장소도 학교이다보니깐요..음...에궁..
그럼 방학을 기다려 볼까요...^^ 혹시나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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