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링을 봤습니다..
씨디를 빌려서 봤는데...거기에 가능한한 어둡게.. 소리는 크게하고 보라고 해서 새벽에 소리 크게하고 불끄고 봤지요.
이전에 생각하던 공포영화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더군요..
특별히 무서운게 없으면서도 사람을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다 보고난뒤에는 어째 행운의 편지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담에 한국판도 빌려봐야지...
링.. 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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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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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일본판
어제 링을 봤습니다..
씨디를 빌려서 봤는데...거기에 가능한한 어둡게.. 소리는 크게하고 보라고 해서 새벽에 소리 크게하고 불끄고 봤지요.
이전에 생각하던 공포영화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더군요..
특별히 무서운게 없으면서도 사람을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다 보고난뒤에는 어째 행운의 편지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담에 한국판도 빌려봐야지...
씨디를 빌려서 봤는데...거기에 가능한한 어둡게.. 소리는 크게하고 보라고 해서 새벽에 소리 크게하고 불끄고 봤지요.
이전에 생각하던 공포영화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더군요..
특별히 무서운게 없으면서도 사람을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다 보고난뒤에는 어째 행운의 편지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담에 한국판도 빌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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