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의 「어린이의 날」을 기념하여 총무성이 4일 발표한 인구 추계(4월 1일 현재)에 의하면, 15세 미만의 아이의 수는 소자녀화로, 1982년부터 28년 연속으로 감소해, 1714만명과 과거 최소를 갱신했다.총인구에게 차지하는 아이의 비율도 13.4%로 35년 연속으로 저하, 세계에서도 최저 수준이 되고 있다.
아이의 내역은 사내 아이가 878만명, 여자 아이가 835만명.3세 마다 단락지어 아이의 수를 비교하면, 초등학교 입학전(3-5세)보다 유아(0-2세)가 출생수의 증가로 5만명 많이 328만명.
경기회복등에서 결혼하는 커플이나 제2, 제3자를 버는 부부가 증가한 것등에서, 출생수가 2006년부터 증가로 변한 것이 요인이지만, 내각부의 소자녀화 대책 추진실은 「증가는 매우 완만하고, 소자녀화에 브레이크를 거는에는 이르지 않았다」라고 분석하고 있다.
또 도도부현별의 인구에게 차지하는 아이의 비율(작년 10월 1 일시점)에서는, 가장 높았던 것은 오키나와의 17.9%로, 다음이 시가 15.1%, 아이치 14.7%로 순위는 전년과 같다.한편, 가장 낮았던 것은 아키타의 11.5%, 다음은 도쿄 11.8%.단지, 도쿄는 전국에서 유일, 전년보다 비율이 증가했다.
인구에게 차지하는 아이의 비율을 유엔 인구통계 연감에 게재된 인구 3000만명 이상의 31개국과 비교하면, 조사 연차에 차이는 있지만, 일본은 독일 13.9%, 이탈리아 14.1%를 밑돌아 가장 낮고, 최고는 나이지리아의 44.3%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