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조회수 : 3,889
세분류: 광주 KO 255 다이모노 353 / 4,417
自分に必要のないものを、 どれだけ捨てられるか。 今は、それが問われる 時代でもあるんです。 (金子勝、「プロ論」にて。)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는 것을 어느정도까지 버릴 수 있는가? 지금은, 그것이 물어지는 시대이기도 하다. 음. 자신에게 버려야 할것, 우선 저에게는 무엇이 있을까..생각해봅니다. 음. 버려할 것이 너무나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가. 난 버릴게 아무것도 없어..^^;; 이것은 아니겠죠.. 오늘도 이런 것들, 자신에게 정말 버려야 할 것들을 버리고 정말 찾고 담아야 할 것들을 담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하실꺼죠..!!
번역문보기

今日の良い文です.

自分に必要のないものを′ どれだけ捨てられるか。 今は′それが問われる 時代でもあるんです。 (金子勝′「プロ論」にて。) 自分に必要ではないことを どの位まで捨てることができるか? 今は, それが問われる 時代でもある. うーん. 自分に捨てるとすること, まず私には何があるか..と思って見ます. うーん. ボリョすることがあまりにも多いようでもあって.. ではないか. 私は捨てるのが何もない..^^;; これではないですね.. 今日もこんなものなど, 自分に本当に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などを捨てて本当に捜して盛らなければならないものなどを盛ろうと努力します. 皆さんも一緒にハシルコですよ..!!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

게시물 목록

353 / 4,417

  1. 341  
    조회수 : 3,176
    세분류: 광주 KO 0 양유미
  2. 조회수 : 4,490
    세분류: 광주 JA 0 ぴこた
  3. 조회수 : 3,646
    세분류: 광주 KO 152 시베리안 조선호랭이
  4. 세분류: 광주 KO 0 Member_21706
  5. 345 아~~ 2
    조회수 : 3,235
    세분류: 광주 KO 255 임현빈
  6. 조회수 : 5,173
    세분류: 광주 KO 0 강발
  7. 조회수 : 4,293
    세분류: 광주 KO 0 Member_3602
  8. 세분류: 광주 KO 255 VKnoT
  9. 조회수 : 4,208
    세분류: 광주 KO 152 시베리안 조선호랭이
  10. 조회수 : 3,604
    세분류: 광주 KO 0 유리☆yuri
  11. 조회수 : 3,560
    세분류: 광주 KO 126 구너정
  12. 조회수 : 3,513
    세분류: 광주 KO 126 구너정
  13. 조회수 : 3,889
    세분류: 광주 KO 255 다이모노
  14. 조회수 : 3,524
    세분류: 광주 KO 255 임현빈
  15. 조회수 : 4,314
    세분류: 광주 JA 0 Member_44
  16. 조회수 : 3,890
    세분류: 광주 KO 255 다이모노
  17. 조회수 : 3,754
    세분류: 광주 KO 255 다이모노
  18. 조회수 : 3,530
    세분류: 광주 KO 255 다이모노
  19. 조회수 : 4,175
    세분류: 광주 JA 0 dotombori
  20. 조회수 : 6,695
    세분류: 광주 KO 255 다이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