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했구 집에서 통원치료중.....
별로 힘든건 없슴당.. 단지 옆구리가 뜨끔하는 편지를
많이 받았슴당. 하하하 여기서 말구.....
흠....
조회수 : 472
세분류: 서울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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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0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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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퇴원했구 집에서 통원치료중.....
별로 힘든건 없슴당.. 단지 옆구리가 뜨끔하는 편지를
많이 받았슴당. 하하하 여기서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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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았슴당. 하하하 여기서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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