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rl99 wrote:
> 뿔뿔히 흐트러지는
> 늦은 봄 나의 눈 내려
> 푸르른 하늘 스민다
>
> 촉촉한 분홍향기가
> 차스한 바람을 타고
> 만발히 피어나있다
>
> 손길 끝 흘러들이는
> 고요가 낡게 타드는
> 내 마음 재 날리온다
>
> 다시금 보지 못하는
> 알싸한 당신의 내음
> 한아름 가지고 간다
>
오랜만에 보는 시 인것 같습니다.
제가 애독자가 될 것 같은 데요?^^
자작시 입니까?
앞으로 종종 올려주세요^^
잘 읽었습니다.
Re: 落 花 之 香
조회수 : 734
세분류: 대전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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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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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落 花 之 香
lvrl99 wrote:
> 뿔뿔히 흐트러지는
> 늦은 봄 나의 눈 내려
> 푸르른 하늘 스민다
>
> 촉촉한 분홍향기가
> 차스한 바람을 타고
> 만발히 피어나있다
>
> 손길 끝 흘러들이는
> 고요가 낡게 타드는
> 내 마음 재 날리온다
>
> 다시금 보지 못하는
> 알싸한 당신의 내음
> 한아름 가지고 간다
>
오랜만에 보는 시 인것 같습니다.
제가 애독자가 될 것 같은 데요?^^
자작시 입니까?
앞으로 종종 올려주세요^^
잘 읽었습니다.
> 뿔뿔히 흐트러지는
> 늦은 봄 나의 눈 내려
> 푸르른 하늘 스민다
>
> 촉촉한 분홍향기가
> 차스한 바람을 타고
> 만발히 피어나있다
>
> 손길 끝 흘러들이는
> 고요가 낡게 타드는
> 내 마음 재 날리온다
>
> 다시금 보지 못하는
> 알싸한 당신의 내음
> 한아름 가지고 간다
>
오랜만에 보는 시 인것 같습니다.
제가 애독자가 될 것 같은 데요?^^
자작시 입니까?
앞으로 종종 올려주세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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