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왕가와 근본은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기도 지역을 아우르는 곳입니다.
전라도는 본래 마한의 지역으로 후에 근초고왕 때에 가서 일부를 점령하였고 점령후에도 그들 고유의 생활 방식과 정치체제는 유지하여 주었습니다.
마한의 지역은 전라도의 남단의 지역의 사람들로써 한국에서 유일하게 일본식 전방후원분과 Cis-AB형의 인간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전라도에 대한 뿌리깊은 차별은 수많은 반정부 농민 운동과 폭동이 그곳에서 발발했기 때문에 중앙에서는 두려워한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전라도에서 수많은 폭동은 본래 곡창지대로써 한국에서는 드물게 평야가 드넓고 농사가 잘되어 빈부의 격차가 가장 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