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아닌것 같은뎅..
담배에 살구 술에 살구~ 그러는 오빠가
끊는다고?
설마~ 정말 그럴 수 있을까?
느그적 wrote:
>난 마음 먹으면 반드시 한당~
>
>애기 wrote:
>>그렇게 좋지도 않는 담배를 왜 피울까?
>>처음엔 멋쪄보일라고 펴서 이제는 중독이되어서 끊을수가없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사람이 있더라구여~
>>끊쿠는 싶지만 이제 중독이 되어버려서..
>>처음엔 폼으로 피더라구여~
>>그러나 이제는 너무 오래되어서 끊을수가 없데여~
>>몸에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이궁..
>>처음부터 안폈더라면... 멋이뭔지...
>>담배는 술보다 더 안좋은것 같은데..
>
Re: 에~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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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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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80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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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에~ 아닌것 같은데~
설마~ 아닌것 같은뎅..
담배에 살구 술에 살구~ 그러는 오빠가
끊는다고?
설마~ 정말 그럴 수 있을까?
느그적 wrote:
>난 마음 먹으면 반드시 한당~
>
>애기 wrote:
>>그렇게 좋지도 않는 담배를 왜 피울까?
>>처음엔 멋쪄보일라고 펴서 이제는 중독이되어서 끊을수가없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사람이 있더라구여~
>>끊쿠는 싶지만 이제 중독이 되어버려서..
>>처음엔 폼으로 피더라구여~
>>그러나 이제는 너무 오래되어서 끊을수가 없데여~
>>몸에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이궁..
>>처음부터 안폈더라면... 멋이뭔지...
>>담배는 술보다 더 안좋은것 같은데..
>
담배에 살구 술에 살구~ 그러는 오빠가
끊는다고?
설마~ 정말 그럴 수 있을까?
느그적 wrote:
>난 마음 먹으면 반드시 한당~
>
>애기 wrote:
>>그렇게 좋지도 않는 담배를 왜 피울까?
>>처음엔 멋쪄보일라고 펴서 이제는 중독이되어서 끊을수가없다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런사람이 있더라구여~
>>끊쿠는 싶지만 이제 중독이 되어버려서..
>>처음엔 폼으로 피더라구여~
>>그러나 이제는 너무 오래되어서 끊을수가 없데여~
>>몸에 안좋은거 뻔히 알면서.. 이궁..
>>처음부터 안폈더라면... 멋이뭔지...
>>담배는 술보다 더 안좋은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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