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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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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류: 인천 KO 0 Member_84169 3,738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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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인희씨] 제가보는 일본은...

우선 저는 1994년부터 1997년 3월까지 만 3년을 일본에서, 흔이 이야기하는 유학을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일본의 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마음데로 생활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하지만,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 일본은 어떤 면에서는 좋은것 같았고 또 다른 면에서는 약간의 거부 반응을 느끼기는 했습니다만, 아직 우리 나라분들 하고는 많이 다른것 같더군요. 어느쪽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서 서로에게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는것 같았어요.
일본은 분명히 우리보다는 선진국이었고,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우리하고는 달랐었다고 생각됨니다만, 애국이라는 단어를 별로 소중히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군요.(저의 학교의 친구들은)
저는 일본에서 살라고 하면, 아마 거절할 것 같군요. 왜냐하면 -동경에서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너무 먹고 살기 바뿐 나라였던것 같아서요.
그럼

약간의 흔적을 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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