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식 wrote:
>동시에 여기에 들어와 있는것 같군요.
>14일에 소주 한잔했습니다까?
>제가 인천에 있었으며 ㄴ같이 한잔 하는건데...
>그때부터 휴가 였었거든요.
>그럼 수요일에 뵙죠.
제가 글을 올렸다가 지웠죠..
정말 동시에 들어와있는거 같네요...
토요일엔 소주 한잔은 못하구요..
저녁에 압구정 가서 야끼소바 먹고 왔습니다.
맛은 그냥 그랬고.. 값은 엄청 비싸더군요..
오래 앉아 있어도 별말 안해서 좋긴 했지만..
어째 오늘은 더 지치는거 같네요..
월요병인가..
히.. 사실 어제 신나게 놀아서 그런거지만..
Re: 새우튀김님께...
조회수 : 1,080
세분류: 인천
KO
0
Member_84222
3,738
번역문보기
Re: 새우튀김님께...
윤상식 wrote:
>동시에 여기에 들어와 있는것 같군요.
>14일에 소주 한잔했습니다까?
>제가 인천에 있었으며 ㄴ같이 한잔 하는건데...
>그때부터 휴가 였었거든요.
>그럼 수요일에 뵙죠.
제가 글을 올렸다가 지웠죠..
정말 동시에 들어와있는거 같네요...
토요일엔 소주 한잔은 못하구요..
저녁에 압구정 가서 야끼소바 먹고 왔습니다.
맛은 그냥 그랬고.. 값은 엄청 비싸더군요..
오래 앉아 있어도 별말 안해서 좋긴 했지만..
어째 오늘은 더 지치는거 같네요..
월요병인가..
히.. 사실 어제 신나게 놀아서 그런거지만..
>동시에 여기에 들어와 있는것 같군요.
>14일에 소주 한잔했습니다까?
>제가 인천에 있었으며 ㄴ같이 한잔 하는건데...
>그때부터 휴가 였었거든요.
>그럼 수요일에 뵙죠.
제가 글을 올렸다가 지웠죠..
정말 동시에 들어와있는거 같네요...
토요일엔 소주 한잔은 못하구요..
저녁에 압구정 가서 야끼소바 먹고 왔습니다.
맛은 그냥 그랬고.. 값은 엄청 비싸더군요..
오래 앉아 있어도 별말 안해서 좋긴 했지만..
어째 오늘은 더 지치는거 같네요..
월요병인가..
히.. 사실 어제 신나게 놀아서 그런거지만..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