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접한 거리입니다
여름은 출근전에 슈노케링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의 모래 사장은 휴식의 장소
젊은을 줍는 할머니
개를 산책시키고 있는 자녀 동반
조깅 하고 있는 있으면
먼 곳까지 얕은 것이므로 한사리의 간조시에는이다다 넓은 광장 할 수 있습니다
모래의 표면에 얇게 남은 해수가 거울과 같이 하늘을 찍습니다
작년의 2월에 대량 표착한 폴리캔입니다
나도 해안 청소 자원봉사로 10개 이상 회수했습니다
일본인이나 한국인도 바다에 쓰레기는 버리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