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
4년 연속으로 K리그의 클럽이 결승에 진출해
금년도 울산이 우승?
축하합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한국 축구의, K리그의 힘은 미스터리다.
1 축구의 경기 인구가 일본보다 훨씬 적다
2 관객도 적다
3 TV 중계도 적다
4 급료는 물론 일본보다 훨씬 싸다
5 게다가 최근의 가짜 승부 문제로 분위기도 침체 했을 텐데
이것이 한국 축구의 저력의 일단이겠지라고 생각한다.
선배 후배의 폭력이나 체격을 우선하는 한국의 체질·기질을 싫어하는 박 지성의 기분도 알지만
역시 한국의 축구의 전통, 저력을 느낀다.
DNA라고 말해도 좋다.
오늘의 결승전도 이·군호와 Kim군의 투 톱이었는가?
Kim군의 이름의 표기는, 김·신우크로 틀림없는가?
그 196 cm의, 아직 국제 경험은 적은 다혈질의 FW도 마음에 들고 기대하고 있다.
K리그의 힘은 정말로 미스터리다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