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은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관용어"이다.
<상대의 눈에서 피가나올때까지 죽여놓겠다.>라는 뜻이 아니라
<좌절하게 만들어 주겠다.>라는 정도 의미의 관용어이다.
한국에는 관용어로 쓰이는 단어들이 많아서 외국인들이 많이 오해하곤 한다.
일본 뿐만이 아니라 이란도 오해하고 있는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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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은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관용어"이다.
<상대의 눈에서 피가나올때까지 죽여놓겠다.>라는 뜻이 아니라
<좌절하게 만들어 주겠다.>라는 정도 의미의 관용어이다.
한국에는 관용어로 쓰이는 단어들이 많아서 외국인들이 많이 오해하곤 한다.
일본 뿐만이 아니라 이란도 오해하고 있는 ww
血涙は韓国で一般的に使われるイディオムだ.
<相手の目からピがナ来るまで殺しておく.>という意味ではなく
<挫折するようにしてくれる.>という位意味のイディオムだ.
韓国にはイディオムで使われる単語たちが多くて外国人たちがたくさん誤解したりする.
日本だけだけではなくイランも誤解している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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