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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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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문이란게 달려 있다면... 정말 그런게 존재한다면 내가 닫아버리구 싶다... 지금만큼은...아니 그 사람 앞에서 만큼은... 감정이란거...그런거 없어져 버렸음 조케따 걍 남들처럼...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왜 안대는거지?  그 사람앞에선 언제나 내 자신이 추악해져버린다 전엔 표정관리라두대찌만 요즘은 표정부터 굳어버린다 속으로는....언제나 같은생각들.... 타락...해버린다... 그게 그 사람에게만 이라면 다행이지만 점점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나를 보게 댈때마다 화가 나구 울고 싶어진다 매일매일 그런 나날들을 보내지만 나아지는건 하나두 없다 하나두....아니 더 심해질뿐... 나두 그 사람 앞에서 언제나 웃을 수 있었음 조케따 속으로 화나는거 삭히며 굳어있는 표정들... 남들앞에서 얘기 하며 떠드는거 조아하는 내가 그 사람 앞에선 한마디두 안하구 할일만 묵묵히 하는 나의 모습 이제 더는 보고싶지 않다... 확실한 결단력이 있다면...조금의 용기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을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내가 참는게 조은거겠지 란 생각으로 하루이틀 넘어가고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젠 그만 둘때두 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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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구 싶다...

마음에 문이란게 달려 있다면... 정말 그런게 존재한다면 내가 닫아버리구 싶다... 지금만큼은...아니 그 사람 앞에서 만큼은... 감정이란거...그런거 없어져 버렸음 조케따 걍 남들처럼...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왜 안대는거지?  그 사람앞에선 언제나 내 자신이 추악해져버린다 전엔 표정관리라두대찌만 요즘은 표정부터 굳어버린다 속으로는....언제나 같은생각들.... 타락...해버린다... 그게 그 사람에게만 이라면 다행이지만 점점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나를 보게 댈때마다 화가 나구 울고 싶어진다 매일매일 그런 나날들을 보내지만 나아지는건 하나두 없다 하나두....아니 더 심해질뿐... 나두 그 사람 앞에서 언제나 웃을 수 있었음 조케따 속으로 화나는거 삭히며 굳어있는 표정들... 남들앞에서 얘기 하며 떠드는거 조아하는 내가 그 사람 앞에선 한마디두 안하구 할일만 묵묵히 하는 나의 모습 이제 더는 보고싶지 않다... 확실한 결단력이 있다면...조금의 용기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을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내가 참는게 조은거겠지 란 생각으로 하루이틀 넘어가고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젠 그만 둘때두 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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