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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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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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_6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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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문이란게 달려 있다면...
정말 그런게 존재한다면
내가 닫아버리구 싶다...
지금만큼은...아니 그 사람 앞에서 만큼은...
감정이란거...그런거 없어져 버렸음 조케따
걍 남들처럼...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왜 안대는거지?
그 사람앞에선 언제나 내 자신이 추악해져버린다
전엔 표정관리라두대찌만 요즘은 표정부터 굳어버린다
속으로는....언제나 같은생각들....
타락...해버린다...
그게 그 사람에게만 이라면 다행이지만
점점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나를 보게 댈때마다 화가 나구 울고 싶어진다
매일매일 그런 나날들을 보내지만
나아지는건 하나두 없다
하나두....아니 더 심해질뿐...
나두 그 사람 앞에서 언제나 웃을 수 있었음 조케따
속으로 화나는거 삭히며 굳어있는 표정들...
남들앞에서 얘기 하며 떠드는거 조아하는 내가
그 사람 앞에선 한마디두 안하구 할일만 묵묵히 하는 나의 모습
이제 더는 보고싶지 않다...
확실한 결단력이 있다면...조금의 용기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을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내가 참는게 조은거겠지
란 생각으로 하루이틀 넘어가고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젠 그만 둘때두 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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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닫아버리구 싶다...
마음에 문이란게 달려 있다면...
정말 그런게 존재한다면
내가 닫아버리구 싶다...
지금만큼은...아니 그 사람 앞에서 만큼은...
감정이란거...그런거 없어져 버렸음 조케따
걍 남들처럼...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왜 안대는거지?
그 사람앞에선 언제나 내 자신이 추악해져버린다
전엔 표정관리라두대찌만 요즘은 표정부터 굳어버린다
속으로는....언제나 같은생각들....
타락...해버린다...
그게 그 사람에게만 이라면 다행이지만
점점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런 행동들을 보이는
나를 보게 댈때마다 화가 나구 울고 싶어진다
매일매일 그런 나날들을 보내지만
나아지는건 하나두 없다
하나두....아니 더 심해질뿐...
나두 그 사람 앞에서 언제나 웃을 수 있었음 조케따
속으로 화나는거 삭히며 굳어있는 표정들...
남들앞에서 얘기 하며 떠드는거 조아하는 내가
그 사람 앞에선 한마디두 안하구 할일만 묵묵히 하는 나의 모습
이제 더는 보고싶지 않다...
확실한 결단력이 있다면...조금의 용기만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을
조금 있으면 나아지겠지, 내가 참는게 조은거겠지
란 생각으로 하루이틀 넘어가고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젠 그만 둘때두 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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