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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何か.. なんだかたくさん変わりました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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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分類: 自由テーマ KO 10 Member_12632 4,566

おおよそ 10年頃なりましたか..?? 創始期 KJクラブは言葉とおり韓日両国青年たちが社会的イシューを共有して世界のアジアのために一緒に悩んだ場所だったが.. 今は..

学部の時には日本に関心が高くて日本学を専攻したりしたし 当時 KJクラブ オフで会った日本人友達との長くなかった対話に何か強烈なインパクトがあって後で大学院進路も決めるようになったが..

本当に久しぶりに入って来た KJクラブはまだ存在しているね.. と言う嬉しいことは長続きすることができずに何か誤った方向に行っているということが感じられますね..

出会いがだんだん多くなれば理解する機会も多くなるとと思ったがむしろその反対のようで切ないです.. 私の分かる日本の友達は良い人々です.. もちろんそうだから 10年近く親しく過ごしているのです..

これからお互いに償つける文らはやめたらと思います.. 私も多くの年ではないが人生がお互いを痛くしながら住むほど長くないということは分かる年です..

とてもささいなことにも意味が近付くこのごろですね.. 傷ついて行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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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왠지 많이 변했군요..

한 10년 쯤 됐나요..?? 초창기 KJ클럽은 말 그대로 한 일 양국 청년들이 사회적 이슈를 공유하고 세계의 아시아를 위해 함께 고민하던 장소였는데.. 지금은..

학부 때엔 일본에 관심이 많아 일본학을 전공 하기도 했고 당시 KJ클럽 오프로 만났던 일본인 친구와의 길지 않았던 대화에 뭔가 강렬한 임팩트가 있어 나중에 대학원 진로도 결정하게 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KJ클럽은 "아직도 존재하고 있구나.." 하는 반가움은 오래가지 못하고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만남이 잦아지면 이해 할 기회도 많아질꺼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 반대인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내가 아는 일본 친구들은 좋은 사람들 입니다.. 물론 그렇기에 10년 가까이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이겠죠..

이제 서로에게 상처주는 글 들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인생이 서로를 아프게 하면서 살만큼 길지 않다는 것은 아는 나이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에도 의미가 다가오는 요즘이네요.. 상처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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