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거시기

閲覧数 : 80
細分類: 自由テーマ KO 0 Member_68995 7,111
언니랑 지나가다 망고가 있길래 군침을 흘리며  언니에게 어떤 맛인지 물었더니 열대과일 특유의 "밍밍한" 맛이란다. ..."밍밍한"은  맛이 약하거나 엷을때 쓰는 말이지  먹고나서 상쾌하지 않고 왠지 입에 남을땐  "꿍꿍하다" "껄적지근하다" "거시기하다"를 써야 한다고 친절히 알려 주었건만 수긍하지 않는것 아닌가.. 한참 티격태격하다 사전을 찾아보니 꿍꿍하다 껄적지근하다는 사전에 나오지 않고 거시기만이 나와 있었는데 그 풀이가 기가 막히다. 거시기 Ⅰ (인칭)(지시)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않거나 직접 말하기가 거북할 때, 그 대신으로 쓰는 말. ¶ 너 ∼ 모르니? 거 왜 안경 쓰고 키 큰 사람 말이야 / "저, ∼가 좀 필요한데요." "아, 돈을 달란 말이지?"
Ⅱ  하려는 말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얼른 말하기 거북할 때 쓰는 군말. ¶ 저 ∼, 사실은 부탁이 좀 있어서 왔습니다만…. ×거시키.
거시기가 인칭대명사인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原文を見る

거시기

언니랑 지나가다 망고가 있길래 군침을 흘리며  언니에게 어떤 맛인지 물었더니 열대과일 특유의 "밍밍한" 맛이란다. ..."밍밍한"은  맛이 약하거나 엷을때 쓰는 말이지  먹고나서 상쾌하지 않고 왠지 입에 남을땐  "꿍꿍하다" "껄적지근하다" "거시기하다"를 써야 한다고 친절히 알려 주었건만 수긍하지 않는것 아닌가.. 한참 티격태격하다 사전을 찾아보니 꿍꿍하다 껄적지근하다는 사전에 나오지 않고 거시기만이 나와 있었는데 그 풀이가 기가 막히다. 거시기 Ⅰ (인칭)(지시)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않거나 직접 말하기가 거북할 때, 그 대신으로 쓰는 말. ¶ 너 ∼ 모르니? 거 왜 안경 쓰고 키 큰 사람 말이야 / "저, ∼가 좀 필요한데요." "아, 돈을 달란 말이지?"
Ⅱ  하려는 말이 얼른 생각나지 않거나 얼른 말하기 거북할 때 쓰는 군말. ¶ 저 ∼, 사실은 부탁이 좀 있어서 왔습니다만…. ×거시키.
거시기가 인칭대명사인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7,111

  1. 閲覧数 : 19
    細分類: 入会挨拶 KO 179 CheEese
  2. 細分類: 入会挨拶 KO 174 CheEese
  3. 細分類: 入会挨拶 KO 169 CheEese
  4. 閲覧数 : 33
    細分類: 入会挨拶 JA 255 1192KamakuRa
  5. 閲覧数 : 32
    細分類: 入会挨拶 JA 194 1192KamakuRa4
  6. 閲覧数 : 86
    細分類: 入会挨拶 JA 139 1192KamakuRa4
  7. 閲覧数 : 88
    細分類: 入会挨拶 JA 255 NewJeans
  8. 細分類: 入会挨拶 KO 129 CheEese
  9. 閲覧数 : 80
    細分類: 入会挨拶 KO 20 name0
  10. 細分類: 入会挨拶 KO 15 name0
  11. 細分類: 入会挨拶 KO 15 name0
  12. 細分類: 入会挨拶 KO 5 name0
  13. 閲覧数 : 104
    細分類: 入会挨拶 JA 76 Gmail
  14. 細分類: 入会挨拶 JA 255 kabacases1314
  15. 細分類: 入会挨拶 KO 10 Seungho1
  16. 閲覧数 : 2,761
    細分類: 入会挨拶 KO 5 JOOLEE1
  17. 細分類: 入会挨拶 JA 125 coolkabashop
  18. 閲覧数 : 3,263
    細分類: 入会挨拶 KO 5 expressway
  19. 細分類: 入会挨拶 JA 45 akusecopy
  20. 閲覧数 : 3,485
    細分類: 入会挨拶 KO 176 hu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