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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ス言論--戦犯反省日本人性暴行加害者テドに似て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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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犯反省日本人性暴行加害者態度に似ていて

 

第一, 自分の過誤を認めたがらないし歪曲, 美化を楽しむ.

第二, 相手が願ってしてくれただけだと言い張る.

第三, 自分の加害を相手も好きだっただけでなく助けることさえなったと大口をたたく.

第四, 往年には被害者が自分のことだったと大っぴらに舌つつみを打ったりする.

五番目, お詫びを要求すれば, 謝罪しようが巻くのはそれは私の心だから関係するなと

減らず口を 使う.

六番目, 被害者たちのヒステリーのため身近上の脅威を受けていると精一杯骨惜しみを

使う.

これが小泉総理を含めた日本右翼が自分たちの戦争犯罪を説明する時

見せてくれる態度だ. 日本内では小泉総理が右翼の中で改革性向で旋風的な

人気をあつめたが失望にも彼が導く内閣の戦争士官は時々刻々

極右性向を強化して行っている. 早目に先進国隊列に上がった国家がこのように

前近代的な眼下無人式の論理に一貫しても良いことか納得にならない.

特に彼らのずうずうしさで私が見つけたことは, 性暴行加害者その中でも反省が

分からないパリョムチハンドルと別儀なところがない態度と主張だ. 彼らが占領した地と彼

地の女性たちを同時に踏み躪って, 後日その過誤に対して ‘馬草的対応’で

一貫するという点だ. ‘これは強姦ではなく ‘和姦’だった’, ‘加害者にも

人間的苦痛がある’ と言う等々. こんな日本の態度は戦争がどうして性暴行と不可分の

関係なのかを見せてくれるまた一つの事例になる. それに往年の ‘うまく行った’ 彼

時代をしのぶとかするように, 小泉総理はたびたび靖国神社を参拜する.

彼はこっそり笑ってまるでこんなにつぶやくようだ. ‘英雄は女が好きで, また

戦争も好きだ.’

なにしろ時間が経ったし, もう韓国は被害者コンプレックスから脱している. 過去

植民地的状況は ‘私あるいは我が民族’がからでない事ができなくて, 日本のエゴイスチックで

暴力的行動から始まったことを確信するようになった. 被害事実を広く知らせて加害国の

謝りをもらい出す事は, 戦争の再発を阻むための非常に正当な政治的行為なことも

認識するようになった. その事に先に立った人々が軍隊慰安婦経験を持ったお婆さんたちだ.

もうむしろ日本右翼の政権下で育っている次世代たちが心配だ. 野蛮的

戦争を隠蔽して美化して子供達に教えるという発想はまるで過去父が

やらかした性暴行を人間的に美化して息子に教える程無残だ.

それがどんなエゴイスチック発想によることでも結局自分の子の口に毒を外して入れている

状態では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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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전범 반성 일본인 성폭력 가해자 테도와 닮아

전범 반성 일본인 성폭력 가해자 태도와 닮아

 

첫째,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으며 왜곡, 미화를 즐긴다.

둘째, 상대가 원해서 해줬을 뿐이라고 우긴다.

셋째, 자신의 가해를 상대도 좋아했을 뿐만 아니라 도움마저 됐다고 큰소리친다.

넷째, 왕년엔 피해자가 자기 거였다며 공공연하게 입맛을 다시기도 한다.

다섯째, 사죄를 요구하면, 사죄하건 말건 그건 내 맘이니까 상관하지 말라고

억지를 부린다.

여섯째, 피해자들의 히스테리 때문에 신변상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한껏 엄살을

부린다.

이것이 고이즈미 총리를 비롯한 일본 우익이 자신들의 전쟁범죄를 설명할 때

보여주는 태도다. 일본 내에서는 고이즈미 총리가 우익 중 개혁성향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으나 실망스럽게도 그가 이끄는 내각의 전쟁사관은 시시각각

극우성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일찌감치 선진국 대열에 오른 국가가 이처럼

전근대적인 안하무인式의 논리로 일관해도 되는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특히 그들의 뻔뻔함에서 내가 발견한 것은, 성폭행 가해자 그 중에서도 반성을

모르는 파렴치한들과 별 다를 바가 없는 태도와 주장이다. 그들이 점령한 땅과 그

땅의 여성들을 동시에 유린하고, 훗날 그 과오에 대해 ‘마초적 대응’으로

일관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강간이 아니라 ‘和姦’이었다’, ‘가해자에게도

인간적 고통이 있다’ 는 등등. 이런 일본의 태도는 전쟁이 왜 성폭력과 불가분의

관계인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된다. 게다가 왕년의 ‘잘나가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기라도 하듯, 고이즈미 총리는 종종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다.

그는 슬쩍 웃으며 마치 이렇게 중얼거릴 것 같다. ‘영웅은 여자를 좋아하고, 또

전쟁도 좋아한다.’

어찌됐든 시간이 흘렀고, 이제 한국은 피해자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고 있다. 과거

식민지적 상황은 ‘나 혹은 우리 민족’이 못나서가 아니며, 일본의 이기적이고

폭력적 행동에서 비롯됐음을 확신하게 됐다. 피해 사실을 널리 알리고 가해국의

사과를 받아내는 일은, 전쟁의 재발을 막기 위한 매우 정당한 정치적 행위임도

인식하게 됐다. 그 일에 앞장선 이들이 군위안부 경험을 가진 할머니들이다.

이젠 오히려 일본 우익의 정권하에서 자라고 있는 차세대들이 걱정이다. 야만적

전쟁을 은폐하고 미화해서 아이들에게 가르친다는 발상은 마치 과거 아비가

저질렀던 성폭력을 인간적으로 미화해서 아들에게 가르치는 것만큼이나 끔찍하다.

그것이 어떤 이기적 발상에 의한 것이든 결국 자기 자식의 입에 독을 떠넣고 있는

형국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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