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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尖閣】第三清徳丸襲撃事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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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三清徳丸襲撃事件(だいさんせいとくまるしゅうげきじけん)とは、尖閣諸島海域で操業中の第三清徳丸が中国旗を掲げる2隻のジャンク船に襲撃され、2名が射殺され4名が行方不明になった事件。

概要
...   1955年3月2日午後2時頃、尖閣諸島の魚釣島西方約2海里の地点で操業中の第三清徳丸に中国旗(中華民国)を掲げた2隻のジャンク船(大安丸・他)が救助を求めたため、曳航しようと接舷したところ、兵隊のような格好をしたもの2名が第三清徳丸に飛び移るやいなや、船長と船員合わせて2名を射殺した。
  残りの船員7名は海に飛び込み、2海里離れた魚釣島まで泳いで逃げようとしたが3名しかたどり着けず、4名は行方不明となった。魚釣島にたどりついた3人は島の裏側で操業していた第一清徳丸に連絡したのち石垣島に難を逃れた。
  尖閣諸島近海で操業中の突き棒船(第三清徳丸15 トン、沖縄本島船籍8 名)が、台湾旗を掲げたジヤンク船2 籍に銃撃され遭難。船長は射殺、残る7 名のうち3 名は僚船第一清徳丸に保護、他3 名は後日宮古に生還。
なお当時は第三・第一清徳丸2 隻の他、別の突き船基本丸、新福丸も近海で操業、両船も同ジヤンク船2 籍に追われたが、両船は船足が速いため無事逃れることが出来た。

 この悲惨な事件は尖閣諸島へ出漁していた漁民を驚かせた。

  ・・第三盛徳丸襲 尖閣諸島海域で海賊船に襲撃された突船第三盛徳丸撃事件について民政府は3 日緊急会 (琉球政府文書「船舶登録に関する書類」)より議を開いて対策を練り、軍も直に現地を鋭意操作を開始する一方琉球政府では『同水域内に出漁又は航行を差し控えるよう』、1 昨日地方庁あて住民への通達方を指示してきたが、目下カジキ漁の最盛期を控え、出漁準備中の『突き船』の悩みと不安は深刻なもの。
  ・・尖角列島を目ざして待機している『突き船』は5 隻、1 日てい泊すれば1隻1500~2000 円の出血だ。某船長は『積込みを終え出漁しようとしたら、この事件だ我々の領海でありながら自由に操業出来ないのは遺憾だ早く事件の解決を見ないとこのかき入れに家族は干し乾きになるんだが』と暗い顔」
(1955.03/06・八重山毎日新聞・「漁船襲撃事件、尖閣列島水域の出漁差控えよ。不安水産界をおう、かき入れを前にため息をつく漁船」)。

 この憂慮すべき事態に対し、沖縄漁協連合会は、
 「・・この事件は事件発生現場が領海内であること、並びに琉球近海に於いて最も優れた漁場であること、しかも今尚同海上にはジャンク船が出没していること、更に噂によれば、琉球漁船が同漁場への出漁を差し控えておるのに反し、台湾の漁船が同漁場近くで操業しているという点に於て等閑に出来ない重大事件であると思料致します・・。」
(「琉球政府宛陳情書 第三盛徳丸事件について」 沖縄漁協連合会 1955.06.15)。
(同事件の経緯は、「Ⅵ.補足、尖閣諸島をめぐる動き、1、台湾漁民の不法入域・操業」参照)。




  ・・魚釣島西方約2 マイルの地点で2 隻のジャンク船が手真似で救助をもとめ、曳航を頼んだので私達の第三清徳丸はジャンク船に接近、曳航しようとしたとき2 名の兵隊風のものが私たちの船に乗りうつるやいなや船長を射殺、また伊野一男さんは相手に飛びついたがこれも直ちに射殺されてしまった。
 それで私たちは無我夢中で海に飛びこみ、2 マイル離れた魚釣島にのがれ、直ちに島の裏側で漁労中の第一清徳丸に連絡、その付近で漁労中の数隻の船にも危機を通報して石垣島に逃げてきました。他の4名はどうしていたかわかりません。双眼鏡で見たとき1隻は大安丸と書かれていました。」(1955.03/04・琉球新報・「曳航を頼んで接近、悲惨時を語る金城さん」)
        *********************************************     日本軍国主義反対~♪ とか言うてるんやから世話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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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제3 키요노리환습격 사건


 제3 키요노리환습격 사건(매우 찬성과 구만습격 사건)이란, 센카쿠 제도 해역에서 조업중의 제3 키요노리환이 중국기를 내거는 2척의졍크선에 습격되어 2명이 사살되어 4명이 행방 불명이 된 사건.

개요
...   1955년 3월 2일 오후 2 시경, 센카쿠 제도의 우오츠리도 서방 약 2 해리의 지점에서 조업중의 제3 키요노리환에중국기(중화 민국)를 내건 2척의졍크선(다이안환·타)이 구조를 요구했기 때문에, 예항 하려고 접현했는데, 군인과 같은 모습을 한 것 2명이 제3 키요노리환으로 날아옮기자 마자, 선장과 선원 합해 2명을 사살했다.
  나머지의 선원 7명은 바다에 뛰어들어, 2 해리 떨어진 우오츠리도까지 헤엄쳐도망치려고 했지만 3명 밖에 가까스로 도착하지 못하고, 4명은 행방불명이 되었다.우오츠리도에 간신히 도착한 3명은 섬의 뒤편에서 조업하고 있던 제일 키요노리환에 연락한 후 이시가키섬에 난을 피했다.
  센카쿠 제도 근해에서 조업중의 찌르기봉선(제3 키요노리환 15 톤, 오키나와 모토지마 선적 8 명)이,대만기를 내건 지얀크선 2 적에 총격 되어 조난.선장은 사살, 남는 7 명중 3 명은 요선 제일 키요노리환에 보호, 타3 명은 후일 미야코에 생환.
또한 당시는 제3·제일 키요노리환 2 척의 외, 다른 찌르기선 기본환, 신푸쿠환도 근해에서 조업, 양선도 동지얀쿠선 2 적에 쫓겼지만, 양선은 배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무사히 피할 수 있었다.

 이 비참한 사건은 센카쿠 제도에 출어 하고 있던 어민을 놀래켰다.

  ··제3 성덕환습센카쿠 제도 해역에서 해적선에 습격된 돌선 제3 성덕환격사건에 대해민정부는 3 일 긴급회 (유구 정부 문서 「선박 등록에 관한 서류」)에서 의논을 열고 대책을가다듬어, 군도 직접적으로 현지를 열심히 조작을 개시할 뿐 유구 정부에서는 「 동수역내에 출어 또는 항행을 삼가는 듯」, 1 어제 지방청당 주민에게의 통지분을 지시해 왔지만, 목하 카지키고기잡이의최성기를 앞에 두고, 출어 준비중의 「찌르기선」의 고민과 불안은 심각한 것.
  ··첨각 열도를 목표로 해 대기하고 있는 「찌르기선」은 5 척, 1 일이라고 있어 묵으면 1척1500~2000 엔의 출혈이다.모선장은 「적포함을 끝내 출어 하려고 하면, 이 사건이다 우리의 영해면서 자유롭게 조업 할 수 없는 것은 유감스럽다 빨리 사건의 해결을 보지 않으면 이 써 넣어에 가족은 말려 마름이 되는데」와 어두운 얼굴」
(1955.03/06·야에야마 매일신문·「어선 습격 사건, 센카쿠 열도 수역의 출어차이 대기야.불안 수산계를 왕, 써 넣어를 앞에 두고 한숨을 쉬는 어선」).

 이 우려해야 할 사태에 대해, 오키나와어협연합회는,
 「··이 사건은 사건 발생 현장이 영해내인 것, 및 류큐근해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어장인 것, 게다가 지금 상 동해상에는 지크선이 출몰하고 있는 것, 더욱 소문에 의하면, 류큐 어선이 동어장에의 출어를 삼가고 있는데 반해, 대만의 어선이 동어장 근처에서 조업 하고 있다고 하는 점에 어라고 소홀하게 할 수 없는 중대사건이라고 사료치합니다··.」
( 「유구 정부앞진정서 제3 성덕환사건에 대해」오키나와어협연합회 1955.06.15).
(동사건의 경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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