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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で8月に電力不安…原発停止で危機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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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で8月に電力不安…原発停止で危機感


8月は例年以上の暑さが予想される韓国では、市民も節電に取り組まなければ停電の恐れがある(25日、ソウルで)

韓国で今夏、大規模停電など電力不足への危機感が高まっている。


 原子炉部品の性能証明書を偽造する問題が起きたことなどを受け、


全23基の原子力発電所のうち7基が停止中で、電力不足は最大で原発2基分にのぼると見込まれている。


偽造問題などで、日本と同様に原発の安全審査が厳しくなることが予想され、


再稼働の遅れから、経済活動に影響が出ることも懸念される。


◆2年ぶり停電も◆


 「大停電を起こすわけにはいかないので、節電には協力するが、工場の生産は極力維持する」――。


現代自動車は今夏、事務部門などのエアコン使用を控える一方で、工場は通常の稼働を続ける。


減産すれば業績に影響が出るため、「オフィスでは暑さを我慢する」(広報)という。


 サムスン電子も、本社ビルなど事務所で20%の節電に取り組む代わりに、


半導体など24時間稼働の工場は3%の節電にとどめる。


 韓国は今夏、例年以上の暑さが予想される。


7月末から連日30度以上の最高気温が続く見込みのソウルの繁華街・明洞(ミョンドン)では、


屋台で流行のサトウキビのジュースでのどを潤す人の姿が目立つ。


 産業通商資源省が発表した電力需給見通しによると、


需要のピーク時となる8月第2週の韓国国内の最大電力需要(7870万キロ・ワット)は供給能力(7672万キロ・ワット)を約3%上回り、


原発2基分にあたる198万キロ・ワットの電力が不足する恐れがある。


 韓国では2011年9月、ソウルなど各地で大規模な停電が発生した。複数の火力発電所や原発が定期点検などで停止中に、


暑さで電力需要が急増したためだ。


市民生活の混乱に加え、各地の工業団地で生産に支障が出るなど、韓国経済に大きな打撃となった。


 政府は今夏の電力不足を節電で乗り切る方針だ。


8月から、節電対策としてオフィスビルや工場を持つ大口需要家に最大15%の電力削減を義務づける。


家庭向けでは、7~8月の使用量を前年より減らすと料金を割り引く制度を導入した。


 政府系機関は室温を28度以上に設定し、首都圏の地下鉄は電力使用量が多くなる時間帯に間引き運転をする。


(ソウルで 佐々木鮎彦)


(2013年7月29日22時46分  読売新聞)



中国人観光客には、冷房してあげてね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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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8월에 전력 불안&#133원자력 발전 정지로 위기감.


한국에서 8월에 전력 불안…원자력 발전 정지로 위기감


8월은 예년 이상의 더위가 예상되는 한국에서는, 시민도 절전에 임하지 않으면 정전의 우려가 있다(25일, 서울에서)

한국에서 올여름, 대규모 정전 등 전력 부족에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원자로 부품의 성능 증명서를 위조하는 문제가 일어난 것 등을 받아


전23기의 원자력 발전소중 7기가 정지중으로, 전력 부족은 최대로 원자력 발전 2기분에 오른다고 전망되고 있다.


위조 문제등에서, 일본과 같게 원자력 발전의 안전심사가 어려워지는 것이 예상되어


재가동의 지연으로부터, 경제활동에 영향이 나오는 일도 염려된다.


◆2년만의 정전도 ◆


 「대정전을 일으킬 수는 없기 때문에, 절전에는 협력하지만, 공장의 생산은 극력 유지하는 」――.


현대 자동차는 올여름, 사무부문등의 에어콘 사용을 삼가하는 한편으로, 공장은 통상의 가동을 계속한다.


감산 하면 실적에 영향이 나오기 위해, 「오피스에서는 더위를 참는」(홍보)라고 한다.


 삼성 전자도, 본사 빌딩 등 사무소에서 20%시에전에 임하는 대신에,


반도체 등 24시간 가동의 공장은 3%시에전.


 한국은 올여름, 예년 이상의 더위가 예상된다.


7월말부터 연일 30도 이상의 최고기온이 계속 될 전망의 서울의 번화가 ・명동(명동)에서는,


포장마차에서 유행의 사탕수수의 쥬스로 목을 적시는 사람의 모습이 눈에 띈다.


 상교도리상자원성이 발표한 전력 수급 전망에 의하면,


수요의 피크시가 되는 8월 제 2주의 한국 국내의 최대 전력 수요(7870만 킬로・와트)는 공급 능력(7672만 킬로・와트)을 약 3%웃돌아,


원자력 발전 2기분에 해당하는 198만 킬로・와트의 전력이 부족할 우려가 있다.


 한국에서는 2011년 9월, 서울등 각지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복수의 화력 발전소나 원자력 발전이 정기 점검등에서 정지중에,


더위로 전력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시민 생활의 혼란에 가세해 각지의 공업단지로 생산에 지장이 나오는 등, 한국 경제에 큰 타격이 되었다.


 정부는 올여름의 전력 부족을 절전으로 극복할 방침이다.


8월부터, 절전 대책으로서 오피스 빌딩이나 공장을 가지는 대규모 수요가에게 최대 15%의 전력 삭감을 의무 부여한다.


가정용에서는, 7~8월의 사용량을 전년부터 줄이면 요금을 할인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정부계 기관은 실온을 28도 이상으로 설정해, 수도권의 지하철은 전력 사용량이 많아지는 시간대에 솎아냄 운전을 한다.


(서울에서 사사키점언)


(2013년 7월 29일 22시 46분   요미우리 신문)



중국인 관광객에게는, 냉방 해 주어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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