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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Φ∀Φ)新聞・雑誌の朝鮮叩きは商売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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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週間朝鮮]悪化の一路をたどる朝鮮・日本葛藤の現

住所…日言論が朝鮮たたき味を覚えた理由

東京=イ・ジホJPニュース記者
入力:2013.11.22 18:09


	한국 때리기 기사로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극우보수 격월간지 ‘사피오’ 12월호.‘한국이 짊어지는 거짓말의 대가’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鮮・日関係が悪化の一路を歩いているこの頃、時々日本言論に出てくる朝鮮関連記事を読んでみると、ため息がひとりでに出てくる。 ‘一部の言論がとても作ったな’という考えが自ずから入るほど無慈悲な‘朝鮮たたき’記事が大半を占める。 一言で言ってとてももひどい。

 先週保守右翼の代表的時事週刊誌‘週刊文春’(11月21日付)は‘朝鮮の急所を刺す’という表紙記事で朝鮮批判を長くした。 日本に向かったパク・クネ大統領の相次いだ過去の歴史謝罪要求に対して、日本政府と外務省が神経質反応を見せているという内容だった。 また、日本政府内部でそれに対する報復で朝鮮制裁措置を検討しているという内容も伝えた。

 もう少し具体的に話せば‘朝鮮の弱点である経済金融分野で制裁を加えれば朝鮮は即座に泣き顔であること’というような朝鮮に対する脅迫のような表現もあったし、特に安倍総理が私席で“朝鮮は愚かな国家”と話したという衝撃的な内容も入っていた。 このような報道内容は朝鮮にも広く知られながら大きい波紋が生じることもあった。

 また他の有名週刊誌‘週間ポスト’(11月29日付)も、週刊文春報道波紋がまだ沈む前に、後に続いて‘反日朝鮮に経済制裁を!’という内容の記事を特筆大書した。 副題は‘暴走大統領パク・クネが泣きながら謝罪する五種類制裁措置’だ。

 この雑誌が制裁措置だと取り上げ論じたことは‘朝鮮と為替レート戦争を行えば朝鮮の輸出産業は壊滅する’ ‘大型銀行が朝鮮企業に対する融資を撤回すれば朝鮮企業は生しの境をさまようだろう’ ‘通貨スワップを拒否すれば通貨危機が訪れてくる’ ‘半導体関連部品の輸出を停止すれば寒損の生産ラインが中断される’ ‘自衛隊が朝鮮軍に協力しなければ北・朝鮮の砲弾で京城が火の海’等五種類だ。

 これは週刊文春の記事内容とも相当数重なる。 もちろんこれら雑誌が言及した制裁措置に対しては色々な関係分野専門家たちから“現実性がない”という指摘が出ている。 それでもこのような記事を掲載する理由はまさに朝鮮に対する脅迫に違いない。

 過去の歴史を反省しろとの朝鮮政府の要求に応じるどころか朝鮮に報復措置を加えろとの記事が出る局面である。 その措置の実現の可能性が有ろうと無かろうとを離れて、極めて感情的な記事で主客が転倒された様相だ。

 週刊文春や週間ポストは卑劣だけれど、時事週刊誌の権威を備えようと自社記者の話でない政府官僚や外務省関係者、あるいは経済評論家の口を借りて朝鮮を批判した。 だが、10余年前から嫌鮮記事報道で有名な極右保守隔月刊誌‘サピオ’の2013年12月号を見れば、朝鮮たたきの典型がどんなものなのかをとても赤裸々に見ることができる。 この雑誌は‘深層取材’として長々18ページ、11種類分野にわたって朝鮮の恥部を掘り起こしている。

 ‘両親が整形で顔が完全に変わった子供を恥ずかしく思うなど整形によって親子間の連帯感が消えている’ ‘朝鮮の漫画映画、放送プログラムは日本をパクリしほうだい’という式だ。 一定の事実をベースにこれを自分の飯の種に拡大歪曲して解釈している。

 朝鮮・人の立場でこのような種類の記事を見れば、怒りが込み上げて上がりながらも、全く根拠ない内容でもなくてそのまま怒りを鎮めるほかはない。 歴史認識、慰安婦、食品、整形、経済、技術力、歴史問題、民族性、ソフトウェア、軍事力、言論など各分野にわたって朝鮮を卑下する内容を扱うなど、その熱意がすごくて舌を巻くようになる。

 週刊誌・月刊誌の他にも‘夕刊フジ’や‘産経新聞’等の日刊紙も毎日のように朝鮮関連記事を吐き出している。 “慰安婦ねつ造を持続する朝鮮” “朝鮮の嘘がいつまで通じるか”という常連テーマだ。 このような批判的・否定的記事が保守媒体を中心に毎日のようにあふれ出ている。このような動きは 本来存在したが、最近になってとりわけ激しくなった。 悪意が入れられたとしかみられない記事一色だ。

 いったいなぜ日本言論は朝鮮たたきに血眼であることであろうか?

先に週刊文春、週間ポスト、保守月刊誌サピオなど最近朝鮮批判記事を掲載した媒体に電話をかけてみた。 ある程度予想はしたが、これら雑誌社編集部は返事を拒否した。 ただしサピオ側は“記事に書いた内容が私たちの意見全部。 もうこれ以上は言うことはできない”と明らかにした。 週間ポストと週刊文春は“企画、編集意図を語ることはできない”としながら具体的な返事を避けた。

 今回はサピオ創刊初期に何年かサピオに寄稿をした在日同胞ジャーナリストに取材中である内容を伝えられ意見を聞いてみた。 彼は考える必要もないというように簡単に話した。 “結局はお金です。 経済論理のためにそうしますよ。”

 もう少し具体的に聞いた。 “サピオも初めには中道の立場でした。 そうするうちに不況が続くとすぐに雑誌が売れる側に方向修正をしたことでしょう。 朝鮮も同じだが雑誌編集長は販売部数が落ちれば当然左遷されます。 サピオも同じことでしょう。 朝鮮批判記事を送りだせば販売部数が5万ないし10万部がもっと出ると当然売れる側を選択するしかないよ。 そうするうちに最近きては良心ある進歩作家が寄稿を拒否するほど本当に極右雑誌で定着してしまいました。 そのためかは分からないが、近ごろ数年の間寄稿者を見れば使う人々が常に決まっています。”

 また他の日本週刊誌記者は嫌鮮流報道現象に対して次の通り話した。 “日本言論の保守右翼の象徴である産経新聞を例にあげようとするなら,この新聞は朝鮮に対して最も多く批判をする媒体です。 ところでこのような新聞社が鮮流サイトを作って鮮流雑誌を創刊して運営しています。 また、同じグループ系列の放送会社フジTVは一時朝鮮ドラマを時をわきまえず放送して2500人余りの日本人がフジTVに訪ねて行って抗議デモを行うことさえしました。 論理的に理解できない部分でしょう。 なぜそうしますか? 結局はこれもまたお金です。

 純粋に経済論理で鮮流を売るんです。 なぜなら言論媒体や出版界などがあまりにも永らく最悪の不況に苦しめられたためです。 どのようにしようが生き残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ら。 その餌で朝鮮と支那が選択されるのです。 また、片方では朝鮮と支那が時を合わせて巧妙に刺激をしたのも嫌鮮報道に助けになりましたし。”

 実際に産経新聞、フジTV、夕刊フジなどは全部フジ産経グループ傘下の言論媒体だ。保守右翼日刊紙産経新聞は‘鮮FUN’という鮮流専門雑誌を発売中で、フジTVは朝鮮ドラマを最も多く編成して放映してアイロニーにも‘親鮮派放送会社は門を閉めろ’という非難を受けることもあった。

 最近日本国民の朝鮮に対する世論が非常に良くないのは事実だ。 オリンピック開催地決定直前にあった朝鮮政府の日本産水産物輸入禁止措置が東京都のオリンピック誘致を邪魔するためにだったとか、朝鮮海上警察当局が反日感情のためにわざわざ日本漁船を拿捕したとかなど極めて感情的で正確でない報道が相次いでいて両国間誤解が積もっている。 最近なされた産経新聞とフジTVの共同世論調査で外交・経済交流相手に朝鮮を信頼できないという返事が70%も出てきたという。 保守報道機関の世論調査であることを勘案してもかなり高い数値だ。 昨年までしても日本国内で朝鮮に対する好感度は60%以上の高い水準を維持したが、もうこの統計さえ過去のことになってしまった。 しかも日本では保守右派である安倍晋三が導く自民党政権になって国民が彼に熱烈な支持を送るなど日本社会全体が右傾化の雰囲気に包まれている。

 朝鮮に対する反感と右傾化の風がそのどの時よりも激しいだけ、朝鮮批判記事に対する反応も以前よりより良くならざるをえない。  朝鮮に対する反感が朝鮮批判記事を量産するようにさせて、このような感情的で無分別な記事がより一層日本国民の反鮮感情をそそのかす。 それこそ悪循環だ。

事実“朝鮮たたきで5万~10万部はさらに売れる”という保守雑誌の話はすでに何年か前の話だ。 その当時は朝鮮批判記事に反応して共感するこれらが一部保守階層に限定されたが最近1~2年間に完全に地図がさかさまになった。 もう日本社会全体が反応している姿だ。

 ‘週間現代’ ‘フライデー’編集長を過ごしたことがあるジャーナリスト モトキ・マサヒコは東京新聞とのインタビューで“日本社会が右傾化する中でアベ政権が誕生した。 週刊誌は読者の視線で企画を考えるので世の中が右向け右とあると考えられれば嫌鮮特集を作る”と明らかにすることもした。

 オンライン媒体の拡散により出版大国と呼ばれる日本の出版市場も不況だ。 これに伴い、紙媒体は少しでも読者を確保するためにありったけの力をふりしぼっている。 放送会社よりも紙媒体の朝鮮批判記事がそれでより一層目立つ。 右傾化の流れでは媒体も右向け右することになるということ、朝鮮批判・卑下記事の裏面だ。

 一方、一部専門家たちは拝外主義団体や在日外国人の特権を許さない集い、いわゆる‘在特会’との活動を連結して“日本の国内経済や国際関係がうまく解決しないことを朝鮮、支那のせいにして満足する雰囲気が日本国内にある”(ジャーナリスト ヤスダ・コウイチ)は見解を見せている。 そのような雰囲気が朝鮮たたき記事に対する関心度が高まった理由というものだ。 また“朝鮮と支那が急速に発展する中で、日本は停滞期をむかえてアジア トップとしての自信を失った”という声も出てきている。

 日本社会の右傾化と嫌鮮風がだんだんなくなってこそ朝鮮に対する批判・罵倒記事や嫌鮮記事が減るはずなのにそのような兆しは全く見られなくなっている。 かえって時間が過ぎるほど拡大する様相だ。

最近日本社会の右傾化で特に憂慮されるのはインターネットを楽しんで使う若者たちを中心に日本保守右翼が主張する嫌鮮論理が広がる傾向を見せているという点だ。 “いつまで謝罪だけ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 “なぜ朝鮮はしつこく日本を困らせるのか” “慰安婦は強制動員でない自発的なこと” “在日朝鮮・人のために日本が壊れている”等一部極右嫌韓論者の間でも通用する論理やお話がインターネット上で行き来していて、このような内容が若者たちに無分別に受け入れられている。 インターネットを通じて朝鮮の反日感情が混ざったコメントや、日本を批判する記事に接しやすくなったしこのために反射的に朝鮮に対する反感もまた、日々増加している。

 日本の若者の間では各種ニュースからユーモアまで多様な文と記事をアップデートする‘マトメ(整理)’サイトが大人気だ。 日本若者たちが頻繁に訪れる有名マトメサイトでは毎日のように反鮮感情をそそのかす否定的な内容がアップデートされていて反応もまた、他の文に比べて熱い。

 嫌鮮専門サイトも問題だ。 朝鮮さげすみ内容と朝鮮批判・卑下記事を集めたのは愛嬌に属する。 ある嫌鮮サイトは足で踏むための用途の太極旗、燃やすための太極旗など多様な用途(?)太極旗をそれも高額にインターネット上で堂々と売っている。 このような動きを見れば嫌鮮現象が日本若者の間で一つの遊び文化のようになってしまうのではないだろうかと思う老婆心まで入るほど早く広がっていっている。

 明らかに以前とは違った様相だ。 特に若い世代、中年世代を中心にこのような動きが起こるのは過去戦争の記憶が殆どない、言い替えて過去の歴史認識が希薄なので可能なことだと解釈することができる。 日本の戦後世代が歴史的背景に対する理解なしで朝鮮の反日感情をありのままに受け入れて‘歯には歯、目には目’で正面対抗していることだ。

 その上、昨今の朝鮮・日本間の形態を見れば政治は政界どうし、言論は言論どうし、インターネットユーザーはインターネットユーザーどうし互いに感情的な言葉を吐きだして相手を批判するのに余念がない。 前は一定期間時間が流れれば朝鮮・日本政治家たちの和解ジェスチャーにこっそりと両国批判論が消えたりしたがこの頃は全くそうではなくてますます高まっているようだ。

 これに対する解答はないのだろうか? やはりその返事はパク・クネ大統領や安倍総理に尋ね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

すべては朝鮮のせいなのに、売らんがための商売だと?そのような反省も無い朝鮮に一井の日本人までが腹を立てているのだ。日本人は朝鮮・人と違って賢い。地獄へいけ朝鮮・人どもよ。う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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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934) 신문·잡지의 조선 먼지떨이는 장사만

 

[주간 조선]악화의 일로를 더듬는 조선・일본 갈등의 현

주소…날 언론이 조선 쳐 맛을 기억한 이유

도쿄=이・지호 JP뉴스 기자
입력:2013.11.22 18:09


	한국 때리기 기사로 커버스토리를 장식한 극우보수 격월간지 ‘사피오’ 12월호.‘한국이 짊어지는 거짓말의 대가’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선・날 관계가 악화의 일로를 걷고 있는 요즘, 가끔 일본 언론에 나오는 조선 관련 기사를 읽어 보면, 한숨이 혼자서에 나온다. ‘일부의 언론이 매우 만들었군’라고 할 생각이 스스로 들어갈 만큼 무자비한‘조선 쳐’기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한마디로 말해 매우도 심하다.

 지난 주 보수 우익의 대표적 시사 주간지‘주간 후미하루 ’(11월 21 일자)는‘조선의 급소를 찌르는’라고 하는 표지 기사로 조선 비판을 길게 했다. 일본으로 향한 파크・쿠네 대통령이 잇따른 과거의 역사 사죄 요구에 대해서, 일본 정부와 외무성이 신경질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 내용이었다. 또, 일본 정부 내부에서 그에 대한 보복으로 조선 제재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 내용도 전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조선의 약점인 경제 금융 분야에서 제재를 더하면 조선은 즉석에서 우는 얼굴인 것’라고 하는 조선에 대한 협박과 같은 표현도 있었고, 특히 아베 총리가 사석으로“조선은 어리석은 국가”라고 이야기했다고 하는 충격적인 내용도 들어가 있었다. 이러한 보도 내용은 조선에도 널리 알려지면서 큰 파문이 생기기도 했다.

 또 다른 유명 주간지‘주간 포스트’(11월 29 일자)도, 주간 후미하루 보도 파문이 아직 가라앉기 전에, 후에 이어‘반일 조선에 경제 제재를!’라고 하는 내용의 기사를 대서특필 했다. 부제는‘폭주 대통령 파크・쿠네가 울면서 사죄하는 오종류 제재 조치’다.

 이 잡지가 제재 조치라고 채택해 논한 것은‘조선과 환율 전쟁을 실시하면 조선의 수출 산업은 괴멸 하는 ’ ‘대형 은행이 조선 기업에 대한 융자를 철회하면 조선 기업은 생해의 경계를 헤맬 것이다 ’ ‘통화스왑(currency swaps)를 거부하면 통화 위기가 방문해 오는 ’ ‘반도체 관련 부품의 수출을 정지하면 한손의 생산 라인이 중단되는 ’ ‘자위대가 조선군에 협력하지 않으면 북쪽・조선의 포탄으로 경성이 불의 바다’등 오종류다.

 이것은 주간 후미하루의 기사 내용과도 상당수 겹친다. 물론 이것들 잡지가 언급한 제재 조치에 대해서는 다양한 관계 분야 전문가들로부터“현실성이 없는”라고 하는 지적이 나와 있다. 그런데도 이러한 기사를 게재하는 이유는 확실히 조선에 대한 협박이 틀림없다.

 과거의 역사를 반성하라고의 조선 정부의 요구에 응하기는 커녕 조선에 보복 조치를 더하라고의 기사가 나오는 국면이다. 그 조치의 실현의 가능성이 있으려고 없어도를 떨어지고, 지극히 감정적인 기사로 주객이 전도된 양상이다.

 주간 후미하루나주간 포스트는 비열하다 하지만, 시사 주간지의 권위를 갖추려고 자사 기자의 이야기가 아닌 정부 관료나 외무성 관계자, 혹은 경제 평론가의 입을 빌려 조선을 비판했다. 하지만, 10여 년 전부터 혐선기사 보도로 유명한 극우 보수 격월간잡지‘사피오’의 2013년 12월호를 보면, 조선나무의 전형이 어떤 것인가를 매우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이 잡지는‘심층 취재’로서 장 들 18 페이지, 11 종류 분야에 걸쳐서 조선의 치부를 파내고 있다.

 ‘ 부모님이 정형으로 얼굴이 완전하게 바뀐 아이를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등 정형에 의해서 부모와 자식 사이의 연대감이 사라지고 있는 ’ ‘조선의 만화 영화, 방송 프로그램은 일본을 파크리 해 마음껏’라고 하는 식이다. 일정한 사실을 베이스로 이것을 자신의 밥의 종에 확대 왜곡해 해석하고 있다.

 조선・사람의 입장에서 이러한 종류의 기사를 보면, 분노가 울컥거려 오르면서도, 전혀 근거 없는 내용도 아니어 그대로 분노를 진정시킬 수 밖에 없다. 역사 인식, 위안부, 식품, 정형, 경제, 기술력, 역사 문제, 민족성, 소프트웨어, 군사력, 언론 등 각 분야에 걸쳐서 조선을 비하 하는 내용을 취급하는 등, 그 열의가 몹시라고 혀를 내두르게 된다.

 주간지・월간지 외에도‘석간 후지’나‘산케이신문’등의 일간지도 매일 같이 조선 관련 기사를 토해내고 있다. “위안부 조작을 지속하는 조선 ” “조선의 거짓말이 언제까지 통할까”라고 하는 단골 테마다. 이러한 비판적・부정적 기사가 보수 매체를 중심으로 매일 같이 넘쳐 나오고 있다.이러한 움직임은 본래 존재했지만, 최근이 되어 특히 격렬해졌다. 악의를 넣을 수 있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기사 일색이다.

 도대체 왜 일본 언론은 조선 쳐에 혈안인 것으로 있으리라?

먼저 주간 후미하루, 주간 포스트, 보수 월간지 사피오 등 최근 조선 비판 기사를 게재한 매체에 전화를 걸어 보았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것들 잡지사 편집부는 대답을 거부했다. 다만 사피오측은“기사에 쓴 내용이 우리의 의견 전부. 이제 더이상은 말할 수 없는”와 분명히 했다. 주간 포스트와 주간 후미하루는“기획, 편집 의도를 말할 수 없는”로 하면서 구체적인 대답을 피했다.

 이번은 사피오 창간 초기에 몇 년이나 사피오에 기고를 한 재일 동포 져널리스트에 취재중인 내용을 전해져 의견을 들어 보았다. 그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하듯이 간단하게 이야기했다. “결국은 돈입니다. 경제 논리를 위해서 그렇게 해요.”

 좀 더 구체적으로 (들)물었다. “사피오도 처음에는 나카미치의 입장이었습니다. 그렇게 할 때에 불황이 계속 되자마자 잡지가 팔리는 측에 방향 수정을 한 것이지요. 조선도 같지만 잡지 편집장은 판매 부수가 떨어지면 당연히 좌천 됩니다. 사피오도 같은 것이지요. 조선 비판 기사를 송내면 판매 부수가 5만내지 10만부가 더 나오면 당연 팔리는 측을 선택 할 수 밖에 없어. 그렇게 할 때에 최근 와 양심 있는 진보 작가가 기고를 거부하는 만큼 정말로 극우 잡지로 정착해 버렸습니다. 그 때문일까는 모르지만, 최근 수년동안 기고자를 보면 사용하는 사람들이 항상 정해져 있습니다.”

 또 다른 일본 주간지 기자는 혐선류보도 현상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일본 언론의 보수 우익의 상징인 산케이신문을 예에 주려고 한다면, 이 신문은 조선에 대해서 가장 많이 비판을 하는 매체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신문사가 선류사이트를 만들어 선류잡지를 창간 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같은 그룹 계열의 방송 회사 후지 TV는 일시 조선 드라마를 때를 분별하지 않고 방송해 2500명 남짓의 일본인이 후지 TV에 방문해 가서 항의 데모를 실시하는 것 조차 했습니다.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지요. 왜 그렇게 합니까? 결국은 이것도 또 돈입니다.

 순수하게 경제 논리로 선류를 팝니다. 왜냐하면 언론 매체나 출판계등이 너무 오랫동안 최악의 불황에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살아 남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 먹이로 조선과 시나가 선택됩니다. 또, 다른 한쪽에서는 조선과 시나가 때를 맞추어 교묘하게 자극을 했던 것도 혐선보도에 도움이 되었고.”

 실제로 산케이신문, 후지 TV, 석간 후지 등은 전부 후지 산케이 그룹 산하의 언론 매체다.보수 우익 일간지 산케이신문은‘선FUN’라고 하는 선류전문 잡지를 발매중에서, 후지 TV는 조선 드라마를 가장 많이 편성해 방영해 아이러니에도‘친선파 방송 회사는 문을 닫아라’라고 하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최근 일본국민의 조선에 대한 여론이 매우 좋지 않는 것은 사실이다. 올림픽 개최지 결정 직전에 있던 조선 정부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가 도쿄도의 올림픽 유치를 방해 하기 위해서였다고인가, 조선 해상 경찰 당국이 반일 감정을 위해서 일부러 일본 어선을 나포했다든가 등 지극히 감정적으로 정확하지 않은 보도가 잇따르고 있어 양국간 오해가 쌓여 있다. 최근 된 산케이신문과 후지 TV의 공동 여론 조사로 외교・경제 교류 상대에게 조선을 신뢰할 수 없다고 하는 대답이70%도 나왔다고 한다. 보수 보도 기관의 여론 조사인 것을 감안해도 꽤 높은 수치다. 작년까지 해도 일본내에서 조선에 대한 호감도는60%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이제(벌써) 이 통계마저 과거의 일이 되어 버렸다. 게다가 일본에서는 보수 우파인 아베 신조가 이끄는 자민당 정권이 되어 국민이 그에게 열렬한 지지를 보내는 등 일본 사회 전체가 우익화화의 분위기에 싸이고 있다.

 조선에 대한 반감과 우익화화의 바람이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한 것뿐, 조선 비판 기사에 대한 반응도 이전보다 보다 좋아지지 않을 수 없다.  조선에 대한 반감이 조선 비판 기사를 양산하도록(듯이) 시키고, 이러한 감정적으로 무분별한 기사가 보다 한층 일본국민의 반선감정을 부추긴다. 그야말로 악순환이다.

사실“조선나무로 5만~10만부는 한층 더 팔리는”라고 하는 보수 잡지의 이야기는 벌써 몇년전의 이야기다. 그 당시는 조선 비판 기사에 반응해 공감하는 이것들이 일부 보수 계층으로 한정되었지만 최근 1~2년간에 완전하게 지도가 역이 되었다. 이제(벌써) 일본 사회 전체가 반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간 현대 ’ ‘플라이 데이’편집장을 보냈던 적이 있는 져널리스트 모토키・마사히코는 도쿄 신문과의 인터뷰로“일본 사회가 우익화화하는 가운데 아베 정권이 탄생했다. 주간지는 독자의 시선으로 기획을 생각하므로 세상이 오른쪽을 위한 오른쪽과 있다고 생각되면 혐선특집을 만드는”와 분명히 하는 일도 했다.

 온라인 매체의 확산에 의해 출판 대국으로 불리는 일본의 출판 시장도 불황이다. 이것에 수반해, 종이 매체는 조금이라도 독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있는 한 힘을 거절해 짜고 있다. 방송 회사보다 종이 매체의 조선 비판 기사가 그래서 보다 한층 눈에 띈다. 우익화화가 흘러 나와는 매체도 오른쪽을 위한 오른쪽 하게 된다고 하는 것, 조선 비판・비하 기사의 이면이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배외 주의 단체나 재일 외국인의 특권을 허락하지 않는 모임, 이른바 ‘ 재특회’와의 활동을 연결해“일본의 국내 경제나 국제 관계가 잘 해결하지 않는 것을 조선, 시나의 탓으로 해 만족하는 분위기가 일본내에 있는 ”(져널리스트 야스다・코위치)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그러한 분위기가 조선 쳐 기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이유라는 것이다. 또“조선과 시나가 급속히 발전하는 가운데, 일본은 정체기를 맞이해 아시아 톱으로서의 자신을 잃은”라고 하는 소리도 나와 있다.

 일본 사회의 우익화화와 혐선풍이 점점 없어져야만 조선에 대한 비판・매도 기사나 혐선기사가 줄어 들 것인데 그러한 조짐은 완전히 볼 수 없게 되고 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는 만큼 확대하는 양상이다.

최근 일본 사회의 우익화화로 특히 우려되는 것은 인터넷을 즐겨 사용하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일본 보수 우익이 주장하는 혐선논리가 퍼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 점이다. “언제까지 사죄만 해야 할까 ” “왜 조선은 끈질기게 일본을 곤란하게 하는지 ” “위안부는 강제 동원이 아닌 자발적인 일” “재일 조선・사람을 위해서 일본이 망가져 있는”등 일부 극우혐한논자의 사이에서도 통용되는 논리나 이야기가 인터넷상에서 왕래하고 있고, 이러한 내용이 젊은이들에게 무분별하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 조선의 반일 감정이 섞인 코멘트나, 일본을 비판하는 기사에 접하기 쉬워졌고 이 때문에 반사적으로 조선에 대한 반감도 또, 날마다 증가하고 있다.

 일본의 젊은이의 사이에서는 각종 뉴스로부터 유머까지 다양한 문장과 기사를 업데이트 하는‘마트메(정리)’사이트가 대인기다. 일본 젊은이들이 빈번히 방문하는 유명 마트메사이트에서는 매일 같이 반선감정을 부추기는 부정적인 내용이 업데이트 되고 있어 반응도 또, 다른 문장에 비해 뜨겁다.

 혐선전문 사이트도 문제다. 조선 업신여겨 내용과 조선 비판・비하 기사를 모은 것은 애교에 속한다. 어느 혐선사이트는 다리로 밟기 위한 용도의 태극기, 태우기 위한 태극기 등 다양한 용도(?) 태극기를 그것도 고액에 인터넷상에서 당당히 팔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을 보면 혐선현상이 일본 젊은이의 사이에 하나의 놀이 문화와 같이 되어 버리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노파심까지 들어가는 만큼 빨리 퍼져 가고 있다.

 분명하게 이전과는 다른 양상이다. 특히 젊은 세대, 중년 세대를 중심으로 이러한 움직임이 일어나는 것은 과거 전쟁의 기억이 대부분 없는, 바꿔 말해 과거의 역사 인식이 희박해서 가능한 일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일본의 전후 세대가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 없이 조선의 반일 감정을 있는 그대로에 받아 들여‘이빨에는 이빨, 눈에는 눈’로 정면 대항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요즈음의 조선・일본간의 형태를 보면 정치는 정계 끼리, 언론은 언론 끼리, 인터넷 유저는 인터넷 유저 끼리 서로 감정적인 말을 토 나무이고라고 상대를 비판하는데 여념이 없다. 전에는 일정기간 시간이 흐르면 조선・일본 정치가들의 화해 제스추어에 남몰래 양국 비판론이 사라지거나 했지만 요즘은 완전히 그렇지 않아 더욱 더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이것에 대한 해답은 없는 것일까? 역시 그 대답은 파크・쿠네 대통령이나 아베 총리에게 묻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다.

모든 것은 조선의 탓인데, 팔지 않아 어려운 장사라면?그러한 반성도 없는 조선에 이치의 일본인까지가 화를 내고 있다.일본인은 조선・사람과 달리 영리하다.지옥에 연못 조선・사람들이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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