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たち喜んで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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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観光が大幅に減ったことで現われた.
ハナツアは先月日本に行って来た旅行客が去年と比べて 17% 減ったと 2日明らかにした.
全体旅行客の中日本行が占める比重も 14.4%にとどまって去年 11月 17.9%より 3.5%ポイント減った.
これは放射能流出余波に最近韓日両国関係が悪くなっているのによることで見られる.
オフシーズンに数えられる先月ハナツアを利用した海外旅行客は総 14万1千名で去年同期対比 3.7% 増えた.
東南アジア旅行はフィリピンの台風被害にもかかわらず 2.8% 増加して成長勢を引き続いた.
ヨーロッパ旅行は 41.5%, 米洲旅行は 40% 増加して長距離旅行が強気を見せた.
旅行類型別ではリュックサック旅行が 45%, ホテル予約 25%, 現地ツアー 138% 増加して団体観光より自由旅行を好む成り行きを立証した.
一方ハナツアの 12月予約人員は 2日現在 10万6千名余で去年対比 6.4% 減少した.
一方お正月連休が立ち込めた来年 1月予約は 7万9千名余で前年より 20.4% 飛び上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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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 기뻐해 주세요
일본 관광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투어는 지난달 일본에 다녀온 여행객이 지난해와 비교해 17% 줄어들었다고 2일 밝혔다.
전체 여행객 가운데 일본행이 차지하는 비중도 14.4%에 머물러 지난해 11월 17.9%보다 3.5%포인트 줄어들었다.
이는 방사능 유출 여파에다 최근 한일 양국관계가 악화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비수기로 꼽히는 지난달 하나투어를 이용한 해외 여행객은 총 14만1천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7% 늘어났다.
동남아 여행은 필리핀의 태풍 피해에도 불구하고 2.8%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여행은 41.5%, 미주 여행은 40% 증가하며 장거리 여행이 강세를 보였다.
여행 유형별로는 배낭여행이 45%, 호텔 예약 25%, 현지 투어 138% 증가해 단체 관광보다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추세를 입증했다.
한편 하나투어의 12월 예약 인원은 2일 현재 10만6천여명으로 지난해 대비 6.4% 감소했다.
반면 설 연휴가 낀 내년 1월 예약은 7만9천여명으로 전년보다 20.4%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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