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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ジョンウン第一息子はわずか 10歳, BBCはこの三人取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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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頭血統 3人方注目..金旅程労動党第1副部長一番可能性高く指目されるが女性限界指摘

/写真=イムゾングチォルデザイン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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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ジョンウン北朝鮮国務委員長の健康状態に対する各種推測が零れ落ちている中に, 海外主要外信たちももし金委員長が死亡したらその後継者は誰になることなのかに対して連日ひざを乗り出している.

27日(現地時間) イギリス BBC放送は "金委員長がいなければ誰が北朝鮮を導くようになるか"という題目の記事で "金委員長の健康に対する推測とルーマーはすぐ消えるかも知れないが誰が彼の後を引き継ぐかどうかに対する質問はいつもあること"と言いながら分析記事を出した.

まず金委員長のお子さんたちがいる. 金委員長は現在三人の名のお子さんを持ったことと知られている. しかし第一が 10歳, 末っ子が 3歳で後継者になるにはとても幼い. 当時 27歳だった金委員長が体制を受け継いだ時も彼の若い年が話題になったりした位, 彼の幼い子供達が後継者になるには無理があったように見えるというのが専門家たちの説明だ.

BBCは "残っている白頭血統金さんは 3人"と言いながらこれらを順に紹介した.

"北朝鮮のイバングカ" 金旅程労動党第1副部長

北・米首脳会談を一日控えて 26日金旅程北朝鮮労動党宣伝扇動部第1副部長がベトナムラングソンソング唐洞役に到着してキム・ジョンウン国務委員長迎え準備をしている. / 写真=金彰拐記者 chmt@

北・米首脳会談を一日控えて 26日金旅程北朝鮮労動党宣伝扇動部第1副部長がベトナムラングソンソング唐洞役に到着してキム・ジョンウン国務委員長迎え準備をしている. / 写真=金彰拐記者 chmt@
一番目は金委員長の妹さん金旅程労動党第1副部長だ. BBCは彼を "北朝鮮のイバングカ(ドナルドトランプアメリカ大統領の娘)"で紹介した. BBCは金副部長が去る 2018年平昌冬期オリンピックで活躍して国際的に知られ始めたし以後南北首脳会談と北米正常会談でお兄さんである金委員長を遂行して注目されたと伝えた. ファイナンシャルタイムス(FT)も金委員長の健康異常説に "金副部長がライジングスターに浮び上がっている"と彼を注目した事がある.

BBCは "金副部長は幼いごろから政治に対する関心と謙遜することでお父さんの寵愛を受けた"と "金委員長集権以後お兄さんとの親しみのためますますもっと重要な役目を引き受けて来た"と伝えた.

ただ彼が女性という点で限界があるという指摘だ. BBCは "家父長的な北朝鮮社会で女性が最高リーダーの席を占めることは想像しにくい"と "集権するようになったらたぶんベトナムのように一種の集団指導体制の登場する可能性が高い"と予想した.

実兄, 金正鉄二番目は金委員長の実兄金正鉄だ. 彼は金正日総書記と高永喜の間で生まれたし言論にほとんど露出しない人物だ.

BBCは "彼は金委員長の実兄だが政治や権力に関心を見せたことがない"と "彼はエリッククランプトンにもっと関心があることのように見える"と伝えた. 彼は 2015年イギリスロンドンロンドンで開かれたイギリスの有名歌手エリッククランプトンの公演場で捕捉された事がある.

叔父さん, 金平日または第3の人物三番目は金委員長の叔父さん金平日だ. 彼は 1954年金日成主席と彼の二番目妻である金聖愛の間で生まれた. 金主席と似ていた金平日はひととき有力な後継者に数えられた. 1970年代初盤には金正日と熾烈な権力闘いをしたがもう政治的影響力を確保した金正日後に押し寄せた.

金平日は 1979年ヨーロッパに派遣されてチェッコなど多くの国家で大事を執り行なって去年には北朝鮮に帰った. BBCは "これは彼が平壌エリート政治で心捧になることができるネットワークを持っている可能性が非常に低い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と彼の限界を指摘した.

この以外に可能性が高くはないがツェリョングして最高人民会議常任委員長が金さん家門の権力を承継する可能性も申し立てられる. キム・ジョンウン委員長がツェリョングヘを後継者に指目しなかったが北朝鮮内で主要職責を引き受けている位事実上権力 2人者で見られるからだ.

彼が金さん一家の親族である可能性も権力承継可能性に力を加えている. AFPは韓国言論の過去報道を引用して “金旅程の結婚可否は確認されなかったが金旅程のご主人がツェリョングヘの息子日数もある”と “それなら婚姻による金さん家門の親族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伝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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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첫째 아들은 고작 10살, BBC는 이 세사람 찍었다

백두혈통 3인방 주목..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가장 가능성 높게 지목되지만 여성 한계 지적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상태에 대한 각종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 주요 외신들도 만약 김 위원장이 사망한다면 그 후계자는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해 연일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은 "김 위원장이 없다면 누가 북한을 이끌게 될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 위원장의 건강에 대한 추측과 루머는 곧 사라질지 모르지만 누가 그의 뒤를 이을지에 대한 질문은 항상 있을 것"이라며 분석 기사를 내놨다.

우선 김 위원장의 자녀들이 있다. 김 위원장은 현재 세 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첫째가 10살, 막내가 3살로 후계자가 되기엔 너무 어리다. 당시 27살이었던 김 위원장이 체제를 물려받았을 때도 그의 젊은 나이가 화제가 되기도 한 만큼, 그의 어린 아이들이 후계자가 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BBC는 "남아 있는 백두혈통 김씨는 3명"이라며 이들을 차례로 소개했다.

━"북한의 이방카"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베트남 랑선성 당동역에 도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이 베트남 랑선성 당동역에 도착해 김정은 국무위원장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첫번째는 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다. BBC는 그를 "북한의 이방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로 소개했다. BBC는 김 부부장이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해 국제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에서 오빠인 김 위원장을 수행해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도 김 위원장의 건강이상설에 "김 부부장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며 그를 주목한 바 있다.

BBC는 "김 부부장은 어려서부터 정치에 대한 관심과 겸손함으로 아버지의 총애를 받았다"며 "김 위원장 집권 이후 오빠와의 친밀감 때문에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고 전했다.

다만 그가 여성이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BBC는 "가부장적인 북한 사회에서 여성이 최고지도자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집권하게 된다면 아마도 베트남처럼 일종의 집단지도체제가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친형, 김정철━두번째는 김 위원장의 친형 김정철이다. 그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고영희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언론에 거의 노출되지 않은 인물이다.

BBC는 "그는 김 위원장의 친형이지만 정치나 권력에 관심을 보인 적이 없다"며 "그는 에릭 클랩턴에게 더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2015년 영국 런던 런던에서 열린 영국의 유명 가수 에릭 클랩턴의 공연장에서 포착된 바 있다.

━숙부, 김평일 또는 제3의 인물━세번째는 김 위원장의 숙부 김평일이다. 그는 1954년 김일성 주석과 그의 두번째 아내인 김성애 사이에서 태어났다. 김 주석과 빼닮았던 김평일은 한때 유력한 후계자로 꼽혔다. 1970년대 초반에는 김정일과 치열한 권력 투쟁을 벌였으나 이미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한 김정일 뒤로 밀려났다.

김평일은 1979년 유럽으로 파견돼 체코 등 여러 국가에서 대사를 지내다 지난해에야 북한으로 돌아갔다. BBC는 "이것은 그가 평양 엘리트 정치에서 중심인물이 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그의 한계를 지적했다.

이밖에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김씨 가문의 권력을 승계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정은 위원장이 최룡해를 후계자로 지목하진 않았지만 북한 내에서 주요 직책을 맡고 있는 만큼 사실상 권력 2인자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김씨 일가의 친족일 가능성도 권력 승계 가능성에 힘을 싣고있다. AFP는 한국 언론의 과거 보도를 인용해 “김여정의 결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김여정의 남편이 최룡해의 아들일수도 있다”며 “그렇다면 혼인에 의한 김씨 가문의 친족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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