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得度した性真国日本人

閲覧数 : 219
KO 255 property2020 593,939 / 2,811,753

去る世紀日本の一小説は性行為をこんなに描く. “欲望を満たしたことはその人ではなく, その人の肉体を借りた全然別個の存在みたいだ. 本来性と言う(のは)個別肉体の所管事項ではなく鐘(種)の所管事項かも知れない. こんなまやかしに野性の愛だから何だからする美辞麗句を図図しいよくも貼り付けた.”

原文を見る

득도한 성진국 일본인

지난 세기 일본의 한 소설은 성행위를 이렇게 묘사한다. “욕망을 채운 것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의 육체를 빌린 전혀 별개의 존재 같다. 본래 성이란 개별 육체의 소관 사항이 아니라 종(種)의 소관 사항인지도 모르겠다. 이런 속임수에다가 야성의 사랑이니 뭐니 하는 미사여구를 뻔뻔하게 잘도 갖다 붙였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

投稿一覧

593,939 / 2,811,753

  1. JA 255 Member_64012
  2. JA 255 Member_64012
  3. KO 255 Acw1104
  4. 閲覧数 : 485
    JA 255 infy 
  5. 閲覧数 : 316
    KO 255 teraraa
  6. JA 255 terara
  7. 閲覧数 : 239
    KO 255 teraraa
  8. 閲覧数 : 556
    JA 255 高山直人
  9. KO 255 Acw1104
  10. KO 255 cris1717
  11. 593932 ㅎ
    閲覧数 : 228
    KO 255 cris1717
  12. JA 255 kenford
  13. JA 255 wiredrunner712
  14. 閲覧数 : 179
    KO 255 property2020
  15. 閲覧数 : 307
    KO 255 property2020
  16. JA 255 kenford
  17. 閲覧数 : 306
    KO 255 property2020
  18. 閲覧数 : 219
    KO 255 property2020
  19. JA 255 kenf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