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がゼロ成長とかいう韓国人

閲覧数 : 297
JA 255 夫余 532,993 / 2,811,753

韓国人が日本のピークだったという1990年のバブルは、実は本質的には日本の労働生産人口がピークであったということである。

労働生産性など簡単に上がるものではなく、今成長している国は移民か若者が多い労働生産人口が増えている国である。

そして、ゼロ成長とかいう韓国人はフローしか見ておらず、ストックを見ていない。

ゼロ成長でもストックは毎年増えており、日本は前に進んでいる。

国民生活の尺度としてフローよりストックのほうが大きい。

持ち家に住んでいる人は、借家に住んでいる高収入の人より豊かだと思うだろう。

ストックを見ずに、フローのみを語るのは後進国の価値観である。

ちなみに東京の超高層マンションはバブル後のゼロ成長20年弱で8倍に増えている。


なお、外国の発展については、日本人には関係のない話である。





翻訳を見る

일본이 제로 성장이라든가 하는 한국인

한국인이 일본의 피크였다고 하는 1990년의 버블은, 실은 본질적으로는 일본의 노동 생산 인잉구가 피크였다고 하는 것이다.

노동 생산성등 간단하게 오르는 것이 아니고, 이마나리뛰어나고 있는 나라는 이민이나 젊은이가 많은 노동 생산 인잉구가 증가하고 있는 나라이다.

그리고, 제로 성장이라든가 하는 한국인은 플로우 밖에 보지 않고, 스톡을 보지 않았다.

제로 성장으로도 스톡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일본은 앞에 나아&고 있다.

국민 생활의 척도로서 플로우보다 스톡 쪽이 크다.

집마련에 살고 있는 사람은, 셋집에 살고 있는 고수입의 사람보다 풍부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스톡을 보지 않고 , 플로우만을 말하는 것은 후진국의 가치관이다.

덧붙여서 도쿄의 초고층 맨션은 버블 후의 제로 성장 20 젊은이로 8배로 증가하고 있다.


덧붙여 외국의 발전에 대해서는, 일본인에게는 관계가 없는 이야기이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532,993 / 2,811,753

  1. 閲覧数 : 410
    JA 255 Hojiness
  2. 閲覧数 : 633
    JA 255 かすもち
  3. 閲覧数 : 211
    KO 255 property2020
  4. 閲覧数 : 246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5. 閲覧数 : 138
    JA 255 jkcbe
  6. KO 255 리스
  7. JA 255 竹島日本領
  8. KO 255 copysaru07
  9. JA 255 jkcbe
  10. 閲覧数 : 564
    JA 255 かすもち
  11. JA 255 ben2
  12. KO 255 리스
  13. 閲覧数 : 297
    JA 255 夫余
  14. 閲覧数 : 561
    JA 255 銀座界隈
  15. KO 255 이강인
  16. 閲覧数 : 214
    KO 255 property2020
  17. 閲覧数 : 273
    JA 255 kikani
  18. 1 閲覧数 : 551
    JA 255 にちぎんバズーカ
  19. 532999 独り言 3
    閲覧数 : 286
    JA 130 SWIFTsport01
  20. JA 255 jkc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