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希望が全然ない国日本

閲覧数 : 215
KO 255 akb69 289,231 / 2,811,753

日 子供生まない理由調査して見たら…”日本には希望がない”


”日本で生まれる子供可哀想なの”
女 “経歴断絶” 男 “経済的負担” 憂慮

日本日本経済新聞(ニケイ)が低出産問題と係わったアンケート調査結果, 全体応答者の 30% 以上が子供を願ったことがないと回答したことで現われたと報道した. 子供を生んで育てる環境が難しいという回答が主な中に, 若い世代を中心に育児に対する否定的認識が易しく直らないことと予想される.


蹂ミョッナッ湲 肄


16日本日本経済新聞(ニケイ)は先月 5000人が越える人員を対象で読者アンケート調査を実施した結果, 主観式回答で “日本では子供を生んで育てることに希望がない”と言う悲観的な返事が優勢だったと紹介した. 他の回答でも “これから衰退期に入る日本で生まれる子供がかわいそうだ. 責任を負うことができない”と言う否定的な意見がつながった. アンケート応答者の 30%は “子供を過去にも願った事がないし今後とも持つつもりがない”と返事した.

日本は韓国より妊娠しない傾向が早く現われた方だ. 人口学籍で “チャイルドリース(Childless)”は女性が 50台時点で子供がいない場合を意味する. 日本のチャイルドリースの割合は 70年生まれ女性 27%で OECD の中で一番高い数値だ. 次はフィンランド(20.7%), オーストリア, スペイン順序だ. これに対してニケイは “ヨーロッパの場合多くの支援策で以後にはチャイルドリース傾向が減少しているが, 日本はもっと深化するように見える”と付け加えた. 日本国立社会保障人口問題研究所は現在低出産傾向が持続する場合 2000年生まれ女性の 31‾39%が一生お子さんを持たないと推算したりした.


ニケイはこのような現象が現われた背景を分析した結果, 性別によって他の傾向を見せると明らかにした. “結婚をしたいができなかった”は返事は男性が優勢だったが, “結婚をしたくなくてしなかった”は返事は女性が優勢だった.


も女性は子供を生むことと係わって経歴断絶を, 男性は経済的負担を心配していることで現われた. 子供を生まない理由に対して ‘仕事を優先したくて’という返事は私は年齢帯で女性が男性を上回る数値を記録した. 私は年齢帯合計でも女性の返事は 11.6%で男性(5.3%)の 2倍を記録した. 一方男性の場合 ‘経済的な余裕がないから’という返事が私は年齢帯で女性より高かった. 40代の場合男性の回答率は 10.6%で女性(1.2%)より 9倍が高かった.

[イメージ出処=連合ニュース]

蹂ミョッナッ湲 肄


目を注いで見る点は子供がほしくない傾向にもかかわらず ‘子供がいた方が良いと思うのか’という質問には全体回答の 80%が ‘そうだ’と答えたのだ. ニケイはここで伝統的なソングヨックハルを強要する日本の社会雰囲気の中若い世代の不安と諦めが強く現われていると明らかにした. ニケイは ‘仕事をやめて専業主婦になったお母さんを見て子供を育てれば私が犠牲されると感じた’と言う返事と ‘家父長的な家庭で者だと役目分担をしながら生活する家庭の姿を想像しにくい’と言う返事を紹介した.


実際に内閣部が 2020年に実施した ‘低出産社会に関する国際意識の調査’の専門家意見には “日本人に育児は社会的に期待する役目や責任感が強く作用して負担を感じやすい”と明示されている. ニケイは “妊娠しなければならない, 女性が子供を育てなければならない, 男性が儲け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社会的規範が生の方式を変えてしまったことがある”と “長い政権が子供予算を二倍でふやすなど対策を講じているが根本的なメッセージがなければ国民の心が動きにくいこと”と付け加えた.


原文を見る

희망이 전혀 없는 나라 일본

日 아이 낳지않는 이유 조사해보니…”일본엔 희망이 없다”


”일본에서 태어날 아이 불쌍해”
女 “경력단절” 男 “경제적 부담” 우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이 저출산 문제와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30% 이상이 아이를 원한 적이 없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환경이 어렵다는 응답이 주를 이룬 가운데, 젊은세대를 중심으로 육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쉽게 고쳐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는 지난달 5000명이 넘는 인원을 대상으로 독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주관식 응답에서 “일본에서는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에 희망이 없다”는 비관적인 답변이 우세했다고 소개했다. 다른 응답에서도 “앞으로 쇠퇴기에 접어드는 일본에서 태어나는 아이가 불쌍하다. 책임질 수 없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이어졌다. 설문 응답자의 30%는 “아이를 과거에도 원한 적 없으며 앞으로도 가질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일본은 한국보다 아이를 가지지 않는 경향이 일찍 나타난 편이다. 인구학적으로 “차일드리스(Childless)”는 여성이 50대 시점에서 아이가 없을 경우를 뜻한다. 일본의 차일드 리스 비율은 70년생 여성 27%로 OECD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다음은 핀란드(20.7%), 오스트리아, 스페인 순이다. 이에 대해 니케이는 “유럽의 경우 여러 지원책으로 이후에는 차일드 리스 경향이 감소하고 있지만, 일본은 더욱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일본 국립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는 현재 저출산 경향이 지속될 경우 2000년생 여성의 31~39%가 평생 자녀를 갖지 않을 것이라고 추산하기도 했다.


니케이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배경을 분석한 결과, 성별에 따라 다른 경향을 보인다고 밝혔다. “결혼을 하고 싶지만 못했다”는 대답은 남성이 우세했으나, “결혼을 하고 싶지 않아서 안 했다”는 대답은 여성이 우세했다.


또한 여성은 아이를 낳는 것과 관련해 경력단절을, 남성은 경제적 부담을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일을 우선하고 싶어서’라는 대답은 전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전 연령대 합계로도 여성의 대답은 11.6%로 남성(5.3%)의 2배를 기록했다. 반면 남성의 경우 ‘경제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라는 답변이 전 연령대에서 여성보다 높았다. 40대의 경우 남성의 응답률은 10.6%로 여성(1.2%)보다 9배가 높았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눈여겨볼 점은 아이를 갖고 싶지 않은 경향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의 80%가 ‘그렇다’고 대답한 것이다. 니케이는 여기서 전통적인 성역할을 강요하는 일본의 사회 분위기 속 젊은 세대의 불안과 체념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니케이는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된 어머니를 보고 아이를 키우면 내가 희생된다고 느꼈다’는 답변과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라 역할 분담을 하며 생활하는 가정의 모습을 상상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소개했다.


실제로 내각부가 2020년에 실시한 ‘저출산 사회에 관한 국제 의식 조사’의 전문가 의견에는 “일본인에게 육아는 사회적으로 기대하는 역할이나 책임감이 강하게 작용해 부담을 느끼기 쉽다”고 명시돼있다. 니케이는 “아이를 가져야 한다, 여성이 아이를 키워야 한다, 남성이 벌어야 한다는 사회적 규범이 삶의 방식을 바꿔버렸을 수 있다”며 “기시다 정권이 어린이 예산을 두배로 늘리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메시지가 없으면 국민의 마음이 움직이기 힘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9,231 / 2,811,753

  1. JA 255 李舜臣二等兵
  2. 1 閲覧数 : 312
    JA 255 法政二浪
  3. KO 255 akb69
  4. JA 255 chuchu
  5. 閲覧数 : 245
    JA 255 sunchan
  6. 閲覧数 : 197
    KO 255 korean104
  7. 閲覧数 : 235
    KO 255 propertyOfJapan
  8. 閲覧数 : 305
    KO 255 copysaru07
  9. 1 閲覧数 : 244
    JA 255 ヤンバン3
  10. 閲覧数 : 215
    KO 255 akb69
  11. JA 255 ef58
  12. JA 255 JAPAV57
  13. KO 255 bibimbap
  14. KO 255 korean104
  15. 閲覧数 : 164
    KO 255 akb69
  16. KO 255 akb69
  17. JA 255 あまちょん
  18. JA 255 JAPAV57
  19. 289240 独り言 1
    閲覧数 : 233
    JA 255 wago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