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連合ニュース) ギムホズン記者 = アメリカハワイで開かれた多国籍海上訓練であるリムパック訓練に参加してから復帰中のセゾングデワングハムで急病患者が発生して日本本土に後送された.
海軍関係者は 12日昨日夕方日本本土から東北部屋に 1千
自衛隊が韓国軍を助けてあげるの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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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대가 한국군을 도와주네.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다국적 해상훈련인 림팩훈련에 참가했다가 복귀 중인 세종대왕함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일본 본토로 후송됐다.
해군 관계자는 12일 "어제 저녁 일본 본토에서 동북방으로 1천㎞ 떨어진 지점에서 복귀 중이던 세종대왕함에서 송모(21) 상병이 갑자기 복통을 호소해 군의관이 진찰했더니 "상부위장관출혈의증" 소견이 나왔다"며 "함정에서는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주일 대사관 무관부를 통해 일본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수륙 양용 항공기가 오늘 오후 2시에 세종대왕함에 도착해 응급환자인 송 상병을 후송했고 오후 5시 정도에는 자위대의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8/12/0521000000AKR20100812142500043.HTML
혐한들은 이제 자위대를 원망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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