欠陥発生のK1戦車 こっそり生産再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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欠陥発見された K1 電車こっそりと再生産
朝鮮ドットコム
入力 : 2011.03.27 21:13 / 修正 : 2011.03.27 21:28
▲ (=資料写真) 2008年 12月 10日京畿道漣川郡屋根裏台射撃場で K1 ゾンチァポ射撃訓練を実施する姿. /朝鮮日報DB
深刻な欠陷が発見されて生産が腰砕けになった陸軍主力 K1 電車がこっそりと再生産に入って行ったと SBSが報道した. K1 電車は去年監査院感謝結果, 走った電車が急に立ち止まるほどに深刻な変速器欠陷が現われた.
この放送によれば, 国防省は去年に変速器欠陷が現われた後 K1 追加生産を中止して, 性能に対する全面検事を施行してその結果に今年の 4月公開する事にした. しかしこんな国防省発表とは違い何らの性能補完なしに今年の 1月から K1 電車が生産を再開したことで現われたとこの放送は伝えた.
この放送が手に入れた余分の内部文書によれば, ▲もう生産された電車を業社で管理しにくいし ▲予定された K1 電車機甲部隊新設に蹉跌がもたらすことができるという理由のため K1 電車生産が再開された.
電車の安全や将兵安全は後回しで軍需業社利益と余分の組職ふやしてばかり重視して K1 電車再生産が始まったという指摘だ.
国会国防委所属キム・ドンソン議員(ハンナラ党)は “軍隊組職利己主義と ‘私の家族見てくれること’が優先して見るから繰り返される欠陷にも (K1 安全性確保まずという) 教訓を得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見るしかない”とこの放送に言った.
一方軍は密かに追加生産を始めながらも文件のまた他の所に “性能補完にならない K1 電車は戦闘装備としての完全性が不十分だ”と記録したと SBSは報道した.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7/2011032701191.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7
K1電車, 欠陥差し置いたまま密かに再生産…将兵安全は?
<アンカー>
深刻な欠陷で生産が中止された陸軍 K1 電車が欠陷はそのまま差し置いたまま密かに生産を再開した事実が SBS 取材結果現われました. 戦力増加はそうだとしても将兵たちの安全はどうなるんでしょうか?
ギムユンス記者です.
<記者>
走った電車が立ち止まるほどの深刻な変速器欠陷が現われた陸軍主力電車 K1,
去年国防省は全面性能試験を実施して来る 4月その結果が出る時まで追加生産を中止すると発表しました。
[電動運/国防省軍需管理官 : 試験をして品質改善 した次に納品することにしました.]
しかし軍が何らの補完なく 今年の 1月 K1電車生産をこっそりと再開した事実が SBSが手に入れた余分の内部文書で現われました.
すでに生産された装備を業者で管理しにくくて予定されたK1電車機甲部隊新設が遅れるという理由です.
将兵たちの安全は後回しで生産業社の利益と余分の組職ふやすのがもっと重要だというような発想です.
[キム・ドンソン/ハンナラ党議員, 国会国防委 : 軍医組職利己主義と私の家族見てくれるのが優先して見るから 繰り返される欠陷にも教訓を得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外に見られないです.]
といえども軍は内部文書で "性能補完にならない K1電車は戦闘装備としての完全性が不十分だ"は点を認めました.
第3の独立機関に全面的な性能試験を任せて欠陷の原因を徹底的に把握した後生産を再開するという国民との約束は結局守られなかったです.
最終編集 : 2011-03-28 07:32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85179
1世代前のK1の欠陥さえ修正できないのに、
K2のパワーパック国産化?
韓国は軍産複合体の暴走が始まってるのか?w
翻訳を見る
결함 발생의 K1전차 몰래 생산 재개
결함 발견된 K1 전철 남몰래 재생산
조선 닷 컴
입력 : 2011.03.27 21:13 / 수정 : 2011.03.27 21:28
▲ (=자료 사진) 2008년 12월 10일 경기도 연내군 지붕 밑대 사격장에서 K1 존치포 사격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조선일보 DB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어 생산이 도중 중단이 된 육군 주력 K1 전철이 남몰래 재생산에 들어갔다고 SBS가 보도했다. K1 전철은 작년 감사원 감사 결과, 달린 전철이 갑자기 멈춰 설 정도로 심각한 변속기 결함이 나타났다.
이 방송에 의하면, 국방성은 작년에 변속기 결함이 나타난 후 K1 추가 생산을 중지하고, 성능에 대한 전면 검사를 시행해 그 결과에 금년의 4월 공개하는 일로 했다. 그러나 이런 국방성 발표와는 달라 아무런 성능 보완없이 금년의 1월부터 K1 전철이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곳의 방송은 전했다.
이 방송이 손에 넣은 여분의 내부 문서에 의하면, ▲ 이제(벌써) 생산된 전철을 업사에서 관리하기 어렵고 ▲예정된 K1 전철 기갑부대 신설에 차질이 가져올 수 있다고 하는 이유이기 때문에 K1 전철 생산이 재개되었다.
전철의 안전이나 장병 안전은 뒷전으로 군수업사 이익과 여분의 조직 늘리고만 중시해 K1 전철 재생산이 시작되었다고 하는 지적이다.
국회 국방위소속 김・돈손 의원(한나라당)은 “군대 조직 이기주의와 ‘ 나의 가족 보고 주는 것’가 우선해 보기 때문에 반복해지는 결함에도 (K1 안전성 확보 우선이라고 한다) 교훈을 얻을 수 없었다고 볼 수 밖에 없는”곳의 방송에 말했다.
한편군은 은밀하게 추가 생산을 시작하면서도 문건의 또 다른 곳에 “성능 보완이 되지 않는 K1 전철은 전투 장비로서의 완전성이 불충분하다”와 기록했다고 SBS는 보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3/27/2011032701191.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7
K1전철, 결함 그대로 둔 채로 은밀하게 재생산…장병 안전은?
<엥커 >
심각한 결함으로 생산이 중지된 육군 K1 전철이 결함은 그대로 그대로 둔 채로 은밀하게 생산을 재개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나타났습니다. 전력 증가는 그렇다고 해도 장병들의 안전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김윤스 기자입니다.
<기자 >
달린 전철이 멈춰 설 정도의 심각한 변속기 결함이 나타난 육군 주력 전철 K1,
작년 국방성은 전면 성능 시험을 실시해 오는 4월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추가 생산을 중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동운/국방성 군수 관리관 : 시험을 해 품질 개선한 다음에 납품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군이 아무런 보완 없게 금년의 1월 K1전철 생산을 남몰래 재개한 사실이 SBS가 손에 넣은 여분의 내부 문서로 나타났습니다.
벌써 생산된 장비를 업자로 관리하기 어려워서 예정된 K1전철 기갑부대 신설이 늦는다고 하는 이유입니다.
장병들의 안전은 뒷전으로생산업사의 이익과 여분의 조직 늘리는 것이 더 중요라고 하는 발상입니다.
[김・돈손/한나라당 의원, 국회 국방위 : 군의관 조직 이기주의와 나의 가족 보고 주는 것이 우선해 보기 때문에 반복해지는 결함에도 교훈을 얻을 수 없었다고 밖으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군은 내부 문서로 "성능 보완이 되지 않는 K1전철은 전투 장비로서의 완전성이 불충분하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제3의 독립 기관에 전면적인 성능 시험을 맡겨 결함의 원인을 철저하게 파악한 후생산을 재개한다고 하는 국민이라는 약속은 결국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최종 편집 : 2011-03-28 07:32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85179
1세대전의 K1의 결함마저 수정할 수 없는데,
K2의 파워 팩 국산화?
한국은 군산 복합체의 폭주가 시작되고 있는 거야?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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