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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島が日本地”なら “東京は韓国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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ゲンバKoichiに日本外相は去る 1月 24日日本議会の発言で再び独島の日本領有権を主張, 波紋を投げかけている. 彼はこの日 “独島問題に対して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は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ないと, 韓国に確かに伝える”と言って, 独島問題を韓-日間 新 外交問題で秘話させた. 静かだった独島問題を取り出して我が国を不便にさせているのだ.
 
ゲンバKoichiへの強硬発言がある以後我が国の外交部は声明出した. またキム・ソンファン外交通商部長官が軍隊慰安婦被害者お婆さん 5人を招請, 面談を持ったりした. 日本政府の非道徳性を知らせるためだからだ.
 

▲キム・ソンファン外交通商部長官が軍隊慰安婦被害者お婆さん 5人を招請, 面談を  持った.  
 
これと関連, 外交通商部は 25日発表した声明で “キム・ゼェシン次官補は 25日午後カネしなさいノ−ブカツ在韓日本大使代理を外交通商部に招致した”と明らかにした. 金次官補はこの席から “ゲンバKoichiに仕事をした外務大臣が 1月 24日日本国会本会議外交演説で私たちの固有の領土である独島に対して不当な発言をしたことに対して強力に抗議”と “これを直ちに撤回すること”を要求した. 金次官補は “軍隊慰安婦問題に対する日本側の消極的な態度で韓・日関係が梗塞されている局面で日本外交を責任負っている外務大臣が独島に対して聞き捨てられない言及をしたことに対して深い残念“を表明した. また金次官補は “独島問題は私たちに歴史問題として, どんな外交関係・外交事案と比べるとか妥協することができない絶対的事案”を強調したし “日本が独島領有権に対する不当な試みを中断して, 女史した事例が再発しないように努力してくれるの”を促した.  金次官補の要求に対してカネしなさい在韓日本せりふ代理は “韓国の立場を本国政府に正確に報告する”と返事した.
 
外交通商部はここで止まなかった. キム・ソンファン長官は 25日日本軍慰安婦被害者お婆さん 5人を外交通商部庁舍で招待してこれらと面談を持った. 金長官は参加した被害者お婆さんたちの話を聞いて, これらを慰めた. 外交通商部側は “金長官は政府が軍隊慰安婦問題解決のために積極的に努力して行くことを明らかにした. ピヘザブンドルに政府の努力が不足だったことで照らされたのに対して恐れ入るという意味を表明する一方, 我が政府が各種両者及び多者接触きっかけに日本に対して持続的に軍隊慰安婦問題解決を促しているし, 今後とも最善の努力をつくす覚悟なのを説明した”と伝えて “この面談に参加したイ・ヨンスお婆さんは金長官の招請に対して感謝を示しながら, ¥"政府を信じたい, 今でも明らかな態度と問題解決を頼む¥"と言及した. また, 政府に対する信頼と今日あった話が無駄ではないように実質的な結果が見たいという希望表明した. また他の参席者である姜日の出お婆さんは ¥"私たちの後世に再び類似の被害にあわないように政府が問題解決のためにもっと積極的に努力してくれるの¥"を頼んだ”と明らかにした.
 
日本軍慰安婦被害者(12.1月)は現在女性家族部登録被害者が 234人に達する. この中生存者 63人(国内 : 56人, 国外 : 7人), 死亡者 171人だ. 生存者らは平均年齢は  87歳で, 大部分死亡海歌は実情だ. 旧時代に自分たちがやらかした国際的な人権問題も解決ない日本の破廉恥さが現われる.
 
大対廬 日本を治めて来た日王(日王)が韓国で渡ったということはもう学問的に研究されている. この問題を専門的に研究して来た朴屏息先生の弟子だった韓民族文化研究院江東民理事長はこれに対して “AD 157年浦項迎日湾出身オさんが船に乗って日本シマの現で渡って初めて天皇になったらその名前が ¥"ヨンオと¥"だ. 浦項で海流に乗ってシマの現で到着したヨンオラングの子孫たちが約 7台を経って王を受け継ぎながら暮した.(三国有史. 日本書紀)で指摘しながら “九州フクオカの方で海流乗って渡ったキムスロ王の子孫たちが百済の全幅的な支援をもらって革命に成功はしたが当時莫強した高句麗の機嫌を伺って, 怒涛組も地域に影響力を持った高句麗と彼らの支援をもらっていたヨンオラングの子孫を新しい天王で擁立したら彼がすぐ 15台応身天王(53歳登極) であるもの”と明らかにしている. 天皇も天皇が歴史的に見る時韓半島から渡って来たことを認めたところがある. 

日本政府はこのごろ自国の地震とその後遺症の問題, 税金賦課問題などで日本の内部事情が難しくなるとその視線を独島に移して見ようと薄っぺらな術数を使っているようだ. 彼らが “独島が日本地”とずっと言い張れば私たちも言うことがある. “東京は韓国地”だ. 我が国の先祖が日本に渡って天皇になったし, うちの先祖たちが統治した日本だ. 日本はうちの先祖である天皇たちが導いた国だったからだ.

 

我が国の諺に “ 恩をあだで返す”と言う言葉がある. この諺は今日の日本政府役人たちを置いて言った言葉で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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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일본 땅”이라면 “도쿄는 한국 땅!”

겐바 고이치로 일본 외무장관은 지난 1월 24일 일본 의회의 발언에서 또다시 독도의 일본영유권을 주장,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이날 “독도문제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국에 확실히 전하겠다”고 말해, 독도문제를 한-일간 新 외교문제로 비화시켰다. 잠잠하던 독도문제를 꺼내 우리나라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겐바 고이치로의 강경 발언이 있은 이후 우리나라 외교부는 성명 냈다. 또한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군대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5명을 초청, 면담을 갖기도 했다. 일본 정부의 비도덕성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군대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5명을 초청, 면담을  가졌다.  
 
이와 관련, 외교통상부는 25일 발표한 성명에서 “김재신 차관보는 25일 오후 카네하라 노부카츠 주한일본대사대리를 외교통상부로 초치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보는 이 자리에서 “겐바 코이치로 일본 외무대신이 1월 24일 일본 국회 본회의 외교연설에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김 차관보는 “군대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측의 소극적인 태도로 한·일관계가 경색되어 있는 국면에서 일본 외교를 책임지고 있는 외무대신이 독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는 언급을 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김 차관보는 “독도문제는 우리에게 역사문제로서, 어떠한 외교관계·외교사안과 비교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사안임”을 강조했고 “일본이 독도 영유권에 대한 부당한 시도를 중단하고, 여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차관보의 요구에 대해 카네하라 주한일본 대사대리는 “한국의 입장을 본국 정부에 정확히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외교통상부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김성환 장관은 25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5명을 외교통상부 청사로 초청하여 이들과 면담을 가졌다. 김 장관은 참석한 피해자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을 위로했다. 외교통상부측은 “김 장관은 정부가 군대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을 밝혔다. 피해자분들에게 정부의 노력이 부족했던 것으로 비추어진데 대해 송구스럽다는 뜻을 표명하는 한편, 우리정부가 각종 양자 및 다자 접촉 계기에 일본에 대해 지속적으로 군대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임을 설명했다”고 전하고 “이 면담에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는 김 장관의 초청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정부를 믿고 싶다, 지금이라도 분명한 태도와 문제 해결을 부탁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정부에 대한 믿음과 오늘 있었던 이야기들이 헛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결과를 보고 싶다는 희망 표명했다. 또 다른 참석자인 강일출 할머니는 "우리의 후세에 또다시 유사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정부가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12.1월)는 현재 여성가족부 등록 피해자가 234명에 달한다. 이중 생존자 63명(국내 : 56명, 국외 : 7명), 사망자 171명이다. 생존자 들은 평균연령은  87세로, 대부분 사망해가는 실정이다. 구시대에 자기들이 저지른 국제적인 인권문제도 해결 않는 일본의 파렴치함이 드러난다.
 
대대로 일본을 다스려온 일왕(日王)이 한국에서 건너갔다는 것은 이미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있다. 이 문제를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박병식 선생의 제자였던 한민족문화연구원 강동민 이사장은 이에 대해 “AD 157년 포항 영일만 출신 오씨가 배를 타고 일본 시마네 현으로 건너가 처음으로 일왕이 되니 그 이름이 "연오랑"이다. 포항에서 해류를 타고 시마네 현으로 도착했던 연오랑의 후손들이 약 7대를 거쳐 왕을 계승하며 살았다.(삼국유사. 일본서기)"고 지적하면서 “규슈 후꾸오까 쪽으로 해류 타고 건너갔던 김수로왕의 후손들이 백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혁명에 성공은 하였으나 당시 막강했던 고구려의 눈치를 보며, 노도반도 지역에 영향력을 가졌던 고구려와 그들의 지원을 받고 있던 연오랑의 후손을 새로운 천왕으로 옹립 하니 그가 바로 15대 응신 천왕(53세 등극) 인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일왕도 일왕이 역사적으로 볼 때 한반도에서 건너왔음을 인정한 바가 있다. 

일본 정부는 요즘 자국의 지진과 그 후유증의 문제, 세금 부과 문제 등으로 일본의 내부사정이 어렵게 되자 그 시선을 독도로 옮겨보려고 얄팍한 술수를 부리고 있는 모양이다. 그들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계속 우기면 우리도 할말이 있다. “도쿄는 한국 땅”이다. 우리나라 선조가 일본으로 건너가 일왕이 되었고, 우리선조들이 통치했던 일본이었다. 일본은 우리 선조인 일왕들이 이끈 나라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은 오늘날의 일본 정부 관리들을 두고 한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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