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李忠成 ブログで心中を告白

閲覧数 : 502
JA 255 vivi1987 78,501 / 126,882

http://ameblo.jp/lee-tadanari/entry-10776300643.html

今回カタールに入り、韓国メディアの方々からインタビューを受け答えました。
韓国国内で報道がありました。
その中で僕の韓国語の語学力がイマイチであるため、思った事を伝えられず、
思っていることと少し違ったニュアンスの表現で韓国国内で報道されてしまい
ました。

このブログで僕が本当に言いたかったことを話したいと思います。

僕は生まれきて今まで韓国と日本の両方をを尊重し、尊敬の念を惜しんだこと
はありません。それはこれからも変わりません。
僕にとっての祖国は日本・韓国の2つです。
僕は日本という国籍を選び、今はサッカー日本代表に選ばれアジアの頂点を
目指しチームの力になろうと頑張っています。

メディアの方々から「韓国と試合をする時の気持ちは?」と聞かれます。
今大会、韓国と試合をするとしたら準決勝。
トーナメントの中での試合ということもあり、幼い頃からテレビや競技場にも
足を運んで観に行っていた憧れのて両国の試合。
いざ自分がこの状況になった今、楽しみな気持ちと心が傷む気持ち・・・。
両方の気持ちがあります。
日本と韓国。僕は両方の文化の中で育ってきたように、サッカーで育ちサッカー
で生きてる僕だからこんな気持ちになるのかもしれません。
だからこそ今回試合をする事があれば、韓国を尊敬し敬意をはらった上で、1人
のサッカー選手 李 忠成 として試合にのぞみたいと思います。



 

//////////////////////////////////////////////


이번에 카타르에 들어가면서 한국의 미디어분들에게
인터뷰를 받고 대답했습니다.

한국내에서도 보도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의 한국어에 대한 어학력이 그다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생각했던 것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생각하고 있던
것과 조금 다른 뉘앙스의 표현으로 한국내에 보도되어
버렸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제가 정말로 말하고 싶었던 것을 이야기
하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커오면서 한국과 일본 양쪽을 존중하며
존경한다는 신념을
아쉬워한 적은 없습니다. 그것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게 있어서 조국은 한국・일본 둘 다입니다.
저는 일본이라는 국적을 선택하고 지금은 축구 일본대표
로 선발되어 아시아의 정점을 목표로 팀에게 힘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분들로부터 「한국과 시합할 때의 기분은?」이라
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과 경기를한다고하면 준결승.
토너먼트 중의 시합이라는 것도 있으며 어렸을 때부터
TV와 경기장에발걸음을 옮겨 보러 갔었던 동경했었던
양국의 경기 정작 자신이 이런 상황이 된 지금, 기대
되는 마음과 마음이 아픈 기분...
양쪽의 기분이 되어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저는 양쪽의 문화 속에서 자라온 것 처럼
축구로 자라고 축구로 살아온 저이기 때문이 이런 기분이
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시합을 진행하는 것에 있어서 한국을
존경하고 경의를 바친 다음에 한 명의 축구선수 "이 충성"
으로서 시합을 희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翻訳を見る

이 타다시성브로그로 심중을 고백

http://ameblo.jp/lee-tadanari/entry-10776300643.html

이번 카타르에 들어가, 한국 미디어의 분들로부터 인터뷰를 대답했다.
한국 국내에서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 나의 한국어의 어학력이 이마이치이기 위해, 생각한 일을 전해지지 않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금 다른 뉘앙스의 표현으로 한국 국내에서 보도되어 버려
했다.

이 브로그로 내가 정말로 말하고 싶었던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나는 태어나 와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의 양쪽 모두를을 존중해, 존경의 생각을 아까워한 것
(은)는 없습니다.그것은 앞으로도 바뀌지 않습니다.
나에게 있어서의 조국은 일본·한국의 2개입니다.
나는 일본이라고 하는 국적을 선택해, 지금은 축구 일본 대표로 선택되어 아시아의 정점을
시선 팀의 힘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분들로부터 「한국과 시합을 할 때의 기분은?」라고 (듣)묻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과 시합을 한다고 하면 준결승.
토너먼트 중(안)에서의 시합이라고 하기도 해, 어릴 적부터 텔레비젼이나 경기장에도
발길을 옮기고 관에 가고 있던 동경의 것이라고 양국의 시합.
막상 자신이 이 상황이 된 지금, 기다려진 기분과 마음이 손상되는 기분···.
양쪽 모두의 기분이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나는 양쪽 모두의 문화 중(안)에서 자라 온 것처럼, 축구로 자라 축구
그리고 살아있는 나이니까 이런 기분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이번 시합을 하는 것이 있으면, 한국을 존경해 경의를 표한 다음, 1명
의 축구 선수이 타다시성으로서 시합에 임하고 싶습니다.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78,501 / 126,882

  1. 閲覧数 : 502
    JA 255 vivi1987
  2. JA 0 ロケみつ早希
  3. 閲覧数 : 632
    JA 0 ロケみつ早希
  4. JA 0 RedSun
  5. KO 255 akch0503
  6. JA 255 konta3
  7. JA 0 이철수
  8. 閲覧数 : 394
    JA 0 papico
  9. JA 0 RedSun
  10. KO 255 rsy48
  11. KO 255 poloalto
  12. JA 0 Member_52390
  13. 閲覧数 : 213
    KO 255 akch0503
  14. 閲覧数 : 917
    KO 255 poloalto
  15. KO 255 qndwkddj
  16. 閲覧数 : 807
    KO 255 poloalto
  17. JA 0 Temple
  18. KO 255 wuhun34
  19. KO 255 chochoj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