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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デ−ナンド日本サッカーツリェ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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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border:パク・チソン(33・引退)の昔の仲間であるリオポデ−ナンド(36・マンチェスターユナイテッド・写真右側)が 20日(韓国時間) 日本サッカー代表チームに対して酷評を飛ばした.

イギリス BBCの 2014 ブラジルワールドカップ解説委員であるポデ−ナンドはこの日ブラジル奈多優のドナスアレナーで開かれた 2014 ブラジルワールドカップ C組組別リーグ日本とギリシアの競技中継に出た.

ポデ−ナンドは “ギリシアは 10人でも競技を支配したし, 日本は 10名のチームを相手で醜い競技を開いた”と競技(景気)を評価した. 引き続き彼は “日本代表チームは意志もなかったし球を奪ってから不必要なタッチが多かった”と付け加えた.

ポデ−ナンドは現在のチーム仲間である香川真摯(26)に対しても冷厳な評価を送った.

彼は “カがとは小さいけれど素敵な選手でいつも意志があふれる”と “日本が香川投入後少し生き返えたが十分ではなかった”と言った.

日本はこの日相手選手が退場された手迹優勢の中でも1ゴールも得ることができなくて 0対0で引き分けた. 開幕の前評価試合連勝街道を走って “4強までも睨む”と広言したが 1分け 1敗で 16強進出も手に負えなくなった.

日本は客観的な全力で優れるコロンビア(2勝)に無条件勝った後場合の数を計算して見なければならない境遇になった. コロンビアと組別リーグ 3次戦は来る 25日開か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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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일본 축구 추례하다"

박지성(33·은퇴)의 옛 동료인 리오 퍼디난드(36·맨체스터 유나이티드·사진 오른쪽)가 20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대표팀에 대해 혹평을 날렸다.

영국 BBC의 2014 브라질 월드컵 해설위원인 퍼디난드는 이날 브라질 나타우의 두나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일본과 그리스의 경기 중계에 나섰다.

퍼디난드는 “그리스는 10명으로도 경기를 지배했고, 일본은 10명인 팀을 상대로 추한 경기를 펼쳤다”고 경기를 평가했다. 이어 그는 “일본 대표팀은 의지도 없었고 공을 빼앗고 난 후 불필요한 터치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퍼디난드는 현재의 팀 동료인 카가와 신지(26)에 대해서도 냉엄한 평가를 보냈다.

그는 “카가와는 작지만 멋진 선수이고 항상 의지가 넘친다”면서 “일본이 카가와 투입 후 조금 살아났지만 충분하진 않았다”고 말했다.

일본은 이날 상대 선수가 퇴장을 당한 수적 우세 속에서도 한 골도 뽑아내지 못하며 0대0으로 비겼다. 개막 전 평가전 연승 가도를 달리며 “4강까지도 노려보겠다”고 호언장담했지만 1무 1패로 16강 진출도 힘겹게 됐다.

일본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콜롬비아(2승)에게 무조건 이긴 후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 처지가 됐다. 콜롬비아와 조별리그 3차전은 오는 2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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