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수 판에 적합한 내용입니다만....
어쩐지 노래의 영상이 올라오고 있으므로, 뭍혀서 저도 노래의 영상을 link 합니다. ^__^
Kim. Hyun-sik(1956~1990) : 한국의 가수로 데뷰는 1980년. 공중파 방송이 아닌 live 작은 무대와 音盤 발매를 통한 활동을 주로 했으나, MBC 10大 가수에 선정되는 등 대중적인 인기도 높았다.
간경화의 병증이 심했으나, 작곡의 창조에 그에게 반드시 필요했던 것이 술(酒). 죽음의 2시간 전까지 新曲을 위한 녹음을 했다고 한다. / 有故의 album이 1991년 大 Hit
"비처럼 음악처럼 "은 목소리가 변해 망가지기 전 영롱하고 맑았던 그의 본래 목소리로 즐길 수 있는 대표곡이다.
그가 대중적으로 유명해 지기 시작한 것은 망가진 목소리를 오히려 이용할 수 있는 거친 창법을 구사하면서 부터이다.
영상은 1988년 MBC 10大가수 수상 무대 / 당시에 이미 건강이 좋지 않아, 무대를 live로 하지 못하고, 3集 album에 녹음된 목소리로 공연한다.
사준기의 10대 후반시절 가장 좋아했던 가수이며,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blues 風의 rock ballade를 굉장히 좋아했던...)
가라오케에서도 빼지 않고 부르던 曲. 하지만, 상당히 부르기 어려운 曲으로 지금은 크게 따라 부를 수 없고....
이후, 수많은 후배 가수들이 이 노래를 무대에서 불렀지만, 개인적으로 그의 느낌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느낀다.
하지만, 그나마 제일 마음에 드는 후배 가수의 live 공연 영상을 올린다.
Im. Jae-beom(19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