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력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할 수 없어요”
“해야 할 건 많은데 손에 잡히지도 않고, 움직일 기운조차 없어요.” 학폭 피해자들은 정서적 탈진과 무기력 상태에 빠지며, 삶의 기본적인 기능조차 유지하기 힘든 순간들을 경험한다.
학교폭력변호사는 피해자의 감정 에너지 고갈과 탈진성 무기력 상태를 외상 후 정서 손해로 간주한다. 학교폭력 변호사는 피해자의 동기 결핍, 행동 정지 반응, 감정 기반 탈진 증상을 상담기록, 보호자 진술, 정서일지로 정리하고, 학폭위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시 반영한다.
또한 피해자가 삶의 활력을 되찾고 스스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자기 동기 회복 훈련, 감정 충전 상담, 정서 순환 프로그램 등을 병행한다.
법무법인 동주는 “움직이지 못하는 감정에도 반드시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법은 그 멈춤을 함께합니다”라고 말해온 학교폭력변호사다. 멈춘 감정도 회복될 수 있다. 법은 다시 시작할 용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