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에잉~ 눈 딱 감구 가서 보고 오지 그랬어염.
조회수 : 47
세분류: 자유주제
KO
0
Member_69196
46,774 / 54,800
내 칭구는 은행에서 원빈 뒤통수만 봤대던데.
뭔가가 휘리릭~ 지나갔다 싶은데 원빈이었대나여.
>멍멍이 Wrote...
>지금...울회사에...원빈이 왔따````````````
>빌어먹을....열라 보고 싶따.....하지만...내 나이25.
>이젠 주책이란 단어를 안다..
>언니들과 나는...부장님의 눈치를 보며..이를 악 물고..일하는척을한다.흑...보고싶어....우리미쳤써!!
>
번역문보기
re : 에잉~ 눈 딱 감구 가서 보고 오지 그랬어염.
내 칭구는 은행에서 원빈 뒤통수만 봤대던데.
뭔가가 휘리릭~ 지나갔다 싶은데 원빈이었대나여.
>멍멍이 Wrote...
>지금...울회사에...원빈이 왔따````````````
>빌어먹을....열라 보고 싶따.....하지만...내 나이25.
>이젠 주책이란 단어를 안다..
>언니들과 나는...부장님의 눈치를 보며..이를 악 물고..일하는척을한다.흑...보고싶어....우리미쳤써!!
>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