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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태풍진로 예측, 일본보다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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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Member_52549 1,813,661 / 2,811,753

최근 일부 언론으로부터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진로를 자의적으로 변경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기상청이 "한국기상청의 해양기상 예측능력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매우 정확하다"며 조작 의혹을 일축하고 나섰다.

기상청은 4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태풍의 생성ㆍ소멸ㆍ진로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해양기상 예측정확도에 있어, 한국기상청은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일본보다 앞서고, 전 세계에서도 5위권에 든다"며  반박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해양기상 예보의 기본이 되는 예측모델 분야에서 기상청은 첨단인 제3세대 ‘현업 파랑 예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전 지구ㆍ지역ㆍ연안별로 해역을 세분화해 파랑 예보에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 전지구 유의파고 예측결과와 부이관측자료(133소) 비교 결과전 지구 파랑 예측시스템을 현업에 운영할 수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10여 개국에 불과하며, 각국의 전 지구 파랑 예측시스템은 매월 유럽중기예보센터 (ECMWF)에서 파랑, 해상풍 예측정보와 해양기상 관측부이의 파랑 관측정보를 비교해 그 결과를 발표한다.

이에 따르면 2012년 5월부터 7월까지 전 지구 파랑 예측과 전 세계 133개소 부이에서 관측한 유의파고와 해상풍의 차이에서 유럽중기센터, 프랑스기상청, 영국기상청 순으로 예측 능력이 높게 나타났다. ▲ 전지구 해상풍(10m) 예측결과와 부이관측자료(133소) 비교 결과한국기상청은 미국 항공기상 및 해양 수치센터보다 높은 4위권을 나타내고 있으며, 6위권인 일본기상청보다 높은 예측능력을 보였다.

한반도 주변 해역의 5개소 부이와의 비교는, 3일 예측 유의파고 및 관측 비교에서 한국이 0.39m이고 일본이 0.48m로 예측률의 차이가 더 컸다. 

해양기상 예측 정확도와 더불어 선박 안전운항을 위해 각 국의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무선 팩스 자료에서도 한국과 일본이 큰 차이를 보인다는 설명이다.

 ▲ 한국(좌), 일본기상청(우) 무선 팩스 자료 비교 (2012년 8월 30일).일본 JMA 의 파랑도는 해상도도 한국측에 비해 떨어지는 데다 파랑 설명표가 서해 및 동해 북부에 배치돼 한반도 주변 파랑 정보가 가려져 나오지 않음(한국-중국 이동 선박 이용불가).질제로 일본기상청의 파랑실황도를 보면, 설명표가 서해 및 동해 북부에 배치돼 파랑정보가 가려져 이용이 불편할 뿐 아니라 해상도 면에서도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기상청이 일본에 비해 3배의 고해상도 자료를 제공하는 데다, 일본기상청은 전구 파랑 예측 결과를 아예 제공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기상청은 "사실이 이러함에도 아직까지 한국에서 선박 관련기관과 어민들은 관습적으로 한국기상청보다 일본기상청 자료를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기상청 자료가 막연하게 정확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러나 한국기상청의 해양기상 예측능력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으로 매우 정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우리나라의 해양기상정보에 대한 정확성을 신뢰하고 활용성을 높여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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気象庁 “台風進路予測, 日本より正確だ”

最近一部言論から第15号台風 ‘ボルラベン’の進路を恣意的に変更したという 疑惑を受けている気象庁が 韓国気象庁の海洋気象予測能力は世界的な水準で非常に正確だと操作疑惑を一蹴して出た.

気象庁は 4日配布した報道資料を通じて台風の生成・消滅・進路に大きい影響を及ぼす海洋気象予測正確度において, 韓国気象庁はアジア最高水準で日本より先に進んで, 全世界でも 5位圏に入ると  駁した.

気象庁によれば 海洋気象予報の基本になる予測モデル分野で気象庁は先端である第3世代 ‘現業青予測システム’を運営しているのに, これを通じて私は地球・地域・沿岸別で海域を細分化して青予報に活用しているというのだ.

src=http://www.ecotiger.co.kr/news/photo/201209/3282_2372_1450.jpg ▲ 電池で有意派で予測結果とブイ観測資料(133牛) 比較結果私は散ってなが葱と予測システムを現業に運営することができる私という全世界で 10余開国に過ぎなくて, 各国の私は散ってなが葱と予測システムは毎月ヨーロッパ中期予報センター (ECMWF)から青, 海上風予測情報と海洋気象観測ブイの青観測情報を比べて その結果を発表する.

これによれば 2012年 5月から 7月まで私は散ってなが葱と予測と全世界 133ヶ所ブイで観測した有意波高と海上風の差でヨーロッパ中期センター, フランス気象庁, 英国機上聴順序で予測能力が高く現われた.src=http://www.ecotiger.co.kr/news/photo/201209/3282_2373_1653.jpg ▲ 電池で海上風(10m) 予測結果とブイ観測資料(133牛) 比較結果韓国気象庁はアメリカ航空気象及び海洋数値センターより高い 4位圏を現わしているし, 6位圏である日本気象庁より高い予測能力を見せた.

韓半島周辺海域の 5ヶ所ブイとの比較は, 3日予測有意派で及び観測比較で韓国が 0.39mで日本が 0.48mで予測率の差がもっと大きかった. 

海洋気象予測正確度といっしょに船舶安全運航のために各国の気象庁で提供する無線ファックス資料でも韓国と日本が大きい差を見せるという説明だ.

src=http://www.ecotiger.co.kr/news/photo/201209/3282_2374_1832.jpg ▲ 韓国(左), 日本気象庁(右) 無線ファックス資料比較 (2012年 8月 30日).日本 JMA の青島は解像度も韓国側に比べて落ちるうえ青説明表が西海及び東海北部に配置されて韓半島周辺青情報が選り分けられて出ない(韓国-中国移動船舶利用ドルが).ジルゼで日本気象庁の青実況島を見れば, 説明表が西海及び東海北部に配置されて青情報が選り分けられて利用が不便のみなく解像度面でも大きい差があるというのだ. 気象庁が日本に比べて 3倍の高解像度資料を提供するうえ, 日本気象庁は 電球青予測結果を初めから 提供しないというのだ. 

気象庁は事実がこうであるのにもいまだに韓国で船舶関連機関と漁民たちは慣習的に韓国気象庁より日本気象庁資料をたくさん使っているし, 日本気象庁資料が漠然と正確度が高いと思っていると指摘してしかし韓国気象庁の海洋気象予測能力はもう世界的な水準で非常に正確なことで現われていて, 我が国の海洋気象情報に対する正確性を信頼と活用性を高めてくれることを望むと明らかに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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