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는 일본의 아줌마들이 한국에 많이 갔다 한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그러나 지금은 일본의 젊은 직장여성도 많이 간다.

일본 남자들은 모른다.
어디를 가는지
그냥 관광지 고궁 식당 그리고 약간의 쇼핑을 즐기고 오겠지라고 막연히 생각한다.
그런데 오늘도 그녀는 한국에 간다고 한다.
불과 며칠도 안됐는데...
같이 가자고 하면 싫다고 한다. 여성들과 가는 것이 즐겁고 편하다고 한다.
왜 가냐고 물어볼 수도 없다. 대답을 안하니
대답을 강요하면 헤어질 것 같다. 사실 나는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
1년간 모은 적금도 찾아서 한국에 간다고 한다.
지금은 체념상태
내 머리 속에 자꾸만 망상이 사라지지 않는

아닐거야
그럼 이것
아~~~ 미치겠다.
나는 오늘도 직장에서 상사에게 꾸지람을 받으며 컵라면을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