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문자 "한글"은 크게 두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첫째로 그림과 축약형으로 진화되었을 뿐만아니라, 1443년 조선의 왕 세종에 의해 계획적으로 발명된 문자이다
젊은 학자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지만 세종이 개인적으로 새로운 문자를 고안해 내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둘째, 한국어는 다른 언어와 달리 쓰는 방식에서 매우 다릅니다.
한국어의 알파벳(하나의 모양이 대게 하나의 소리와 상응하는)은 일렬로 쓰여지는것이 아닌,각 알파벳이 음절 블럭으로 합쳐진다.
(여게서 말하는 알파벳은 영어 알파벳이 아닙니다-역자주)
예로 한글이란 이름은 ㅎㅏㄴㄱㅡㄹ[h-a-n-g-u-l]로 쓰여지는게 아니라 한글[han-gul]로 쓰여진다
이런 천재적인 발명으로,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쓰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지곤 한다.이 쓰기법은 남한에서는 한글(Hangul)이라고 불리며, 영어권에서도 마찬가지로 한글로 불리우나, 북한에서는 조선글(Chǒsongǔl)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