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나 원전피해에 아무런 대안도 없는것에 현실을 인정하고 있는 모습은 한국이 배워야 할점이다.단 자연재해가 많고 쓰나미의 위력을 아는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은 수명이 다해 폐기됐으면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 사후처리도 축소은폐하고 있어 인재인거 같다.특히 비등수의 일본원전의 특성은 냉각수를 직접 가열하는 방식이라 터빈과 연결된 배관에 방사능 누출을 안고있는 구조적 문제점이 있다.
덧붙여 재염작업도 15cm만 파낸다 이렇게 해선 방사능을 50%밖에 줄이지 못한다.실제로 50cm는 파내야 한다.

그리고 방사능 쓰레기는 집옆에 왜 쌓아놓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