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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백]아베 아빠 "나는 조선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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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일본 총리 부친, "나는 조선인이다"

[중앙일보] 입력 2006.09.30 10:13 / 수정 2006.10.02 10:57"나는 조선(인)이다"

일본 아베신조 신임 총리의 부친 아베 신타로(1991년 사망) 전 외상이 평소 이같이 말했다고 세계일보가 일본 "슈칸아사히(週刊朝日)"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주간지는 10월6일자 커버스토리에서 "아베 신조 연구-가정부가 본 아베.기시3대"라는 제목으로 아베 총리 가문의 내력을 특집 보도했다. 기시와 아베 가문에서 가정부로 40여년을 지냈던 구보 우메(80)는 슈칸아사히와의 인터뷰에서 아베 총리의 부친 아베 전 외상이 고백한 집안 내력을 비교적 상세히 전했다. 구보는 "파파(아베 전 외상)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것을 내게는 말해줬다"면서 "(아베 전 외상 사망 직후) 입관될 때 이 사람의 골격을 보면서 정말 일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자로 잰 듯이 반듯이 누워 있었는데, 완전히 한국(인)의 체형이다. (아베 전 외상) 스스로도 "나는 조선(인)이다. 조선"이라고 말하기도 했지만 이 사람은 조선인이라고 생각했다"고 회고했다.

그는 또 "(정치인으로서 주변에서) 인기가 높았으며 따라서 좀더 건강하게 활동할 시간이 있었더라면 북한 문제도 해결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베 전 외상의 죽음은 나라의 손해였다"면서 애석해했다.

이 잡지는 아베 전 외상은 생전에 아베가(家)의 기원은 10세기쯤까지 한반도 북쪽에서 중국대륙에 걸쳐 존재했던 발해국에서 시작됐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지만, 일본에서의 아베가의 기원은 분명치 않다고 보도했다.

아베가의 기원에 대해 구보는 "아베가의 본류는 아오모리현이다. 아베 전 외상이 조선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이는 지금의 북한이 아니라 그 북쪽과 길림성 아래쪽에 있었던 발해"라면서 "11세기 헤이안(平安) 시대의 무장이었던 아베가 지금 아베가의 선조와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아베 신조 총리의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전 총리도 아베 총리를 끔찍히 아꼈다고 그는 덧붙였다. 구보는 아베 총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도쿄의 기시 전 총리의 자택에서 가정부로 지냈으며, 지금은 따로 나와 도쿄에서 살고 있다.

1924년생인 아베 전 외상은 마이니치 신문기자 시절인 1956년 당시 외상이었던 기시 전 총리의 개인비서로 들어간 뒤, 기시의 딸 요코와 결혼했으며, 1991년 5월 총리(자민당 총재)를 목전에 두고 병으로 별세했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6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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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衝撃告白]Abeパパ私は朝鮮人だ.

Abe日本総理父親, 私は朝鮮人だ

[中央日報] 入力 2006.09.30 10:13 / 修正 2006.10.02 10:57私は朝鮮(イン)だ

日本Abe信條新任総理の父親AbeShintaro(1991年死亡) 前帳付けが普段このように言ったと世界日報が日本 ¥"シュカンアサヒ(週刊朝日)¥"を引用して報道した. この週刊誌は 10月6日付けカバーストーリーで ¥"Abe信條研究-お手伝いさんが見たAbe.岸3台¥"という題目でAbe総理家門の来歴を特集報道した. 岸とAbe家門でお手伝いさんで 40余年を過ごした駆け足ウメ(80)はシュカンアサヒとのインタビューでAbe総理の父親Abe前帳付けが告白した家来歴を比較的詳しく伝えた. 駆け足はパパ(Abe前帳付け)は誰にも言えないことを私には言ってくれたとしながら (Abe前帳付け死亡直後) 入館される時この人の骨格を見ながら本当に日本人の物ではないと思ったと説明した. それとともに頭からツマ先まで定木にはかったようになだらかに横になっていたが, 完全に韓国(イン)の体形だ. (Abe前帳付け) 自らも ¥"私は朝鮮(イン)だ. 朝鮮¥"と言ったりしたがこの人は朝鮮人だと思ったと回考した.

彼はまた (政治家として周辺で) 人気が高かったしよってもうちょっと元気に活動する時間があったら北朝鮮問題も解決したはずだと思う. Abe前帳付けの死は国の損害だったと悲しくて惜しがった.

が雑誌はAbe前帳付けは在世にAbeが(家)の起源は 10世紀くらいまで韓半島北で中国大陸にかけて存在した渤海国で始まったという考えを持っていたが, 日本でのAbe加衣祈願は明らかではないと報道した.

Abe加衣祈願に対して駆け足はAbe加衣本流は青森県だ. Abe前帳付けが朝鮮だと話したがこれは今の北朝鮮ではなくその北と吉林省下側にあった渤海としながら 11世紀平安(平安) 時代の武将だったAbeが今Abe加衣先祖と一致すると説明した.
Abe信條総理の母方のお父さんである岸掻ブースするように(岸信介) 前総理もAbe総理を非常に惜しんだと彼は付け加えた. 駆け足はAbe総理が生まれる前から東京の岸前総理の自宅でお手伝いさんに勤めたし, 今は別に出て東京で住んでいる.

1924年生まれであるAbe前帳付けは毎日新聞記者時代の 1956年当時帳付けだった岸前総理の個人秘書で入って行った後, 岸の娘洋子と結婚したし, 1991年 5月総理(自民党総裁)を目前に残して病気で死んだ.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46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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