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대학에 가면, 일반적인 교과서가 있는...사회 과학 관련을 보면...영미 계열...유럽 계열...
그러면 한국은 어떤가? 이런 기준으로 보면, 한국 교수들은 언제나 한국은 후진국적인 요소를 부각시킨다...선진국적인 요소에 모자라고, 한국의 안 좋은 요소들을 하나 하나 나열하면서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한 뒤에...한국은 후진국이다...이런 결론에 이르는...
일본의 학자들도 나라를 구분하면서 자국은 선진국에...한국은 후진국 편에 넣는 학자들도 있다....
그런데 참 웃기는 것은.....점점 시대가 흐를 수록...이 기준이 진실한가? 이다....
자국을 선진국에 넣으면서 상대국을 후진국으로 분류하는 그들은 무슨 심리로...어떤 기준으로 ....이 것을 선택했을까?
지금의 그들 나라를 보면, 별로 본받고 싶은 나라도 없고...^^
여기 일본인들을 봐도...이 것이 선진국인가? 일본 정치만 봐도 색깔이 조금 다른 중국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