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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車 수출액 48.3억弗…"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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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15 11:03 아이뉴스24     <아이뉴스24>

[정기수기자]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역대 월간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내수 판매와 국내·외 생산, 수출도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의 "4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내수 판매량은 전년동월 대비 11.2% 증가한 14만7천765대로 올해 1월부터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현대자동차 "신형 제네시스"와 "LF쏘나타", 기아자동차 "쏘울 EV", 한국GM "말리부 디젤" 등 신차 출시에 따른 국산차 판매 호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레저용차량(RV)의 수요 확대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국산차 판매는 16개월 만에 처음으로 13만대 이상 판매됐다. 지난 15개월 동안 국산차 판매는 월평균 11만대를 기록했다.

수출의 경우도 최근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 미국·중국 등 주요시장의 회복세에 힘입어 29만9천268대를 기록, 전년동월 대비 14.0% 늘어나 3개월 연속 증가했다.

특히 완성차 수출액은 신차효과 및 평균수출가격의 상승으로 48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월간 사상 최대 수출액이다. 지난달 완성차 평균수출단가는 1만6천123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5천451달러)보다 상승했다.

자동차 부품 역시 국내 완성차 업계의 해외생산 확대 및 해외 완성차 업계로의 납품증가 등으로 23억4천만달러을 기록했으며, 이는 월간 부품 수출액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지난달 해외 완성차 생산대수는 108만8천902대로 전년동기(101만8천332대)보다 늘었다. 현대차가 소형(엑센트·아반떼)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급 차량의 수출호조로 17.7% 증가했고, 기아차도 프라이드·K3 등 주력 차종의 인기지속으로 20% 증가하며 역대 월간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생산도 신차 출시에 따른 내수시장 호조와 해외시장의 회복세로 인한 수출 증가, 지난해 주요업체의 주말특근 미실시로 인한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12.3% 늘어난 43만3천799대를 기록했다.

◆"중형·SUV 호조" 국산차 10.2%↑…수입차 25.5%↑ "월간 최다판매"

4월 국산차 내수 판매는 LF쏘나타와 말리부 디젤 등 중형세단과 싼타페, 스포티지R, 코란도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중심으로 한 내수판매 호조로 전년동월 대비 10.2% 증가한 13만1천53대를 기록했다. 국산 완성차업체 가운데 기아차만 유일하게 실적이 뒷걸음질 쳤다.

현대차(6만5천891대)는 LF쏘나타의 신차효과와 신형 제네시스의 판매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3% 늘어났다. 다만 기아차(3만9천5대)는 3.8% 감소했다. 오는 6월 출시될 신형 카니발과 하반기 선보일 쏘렌토 후속 모델의 대기수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GM(1만3천86대)은 말리부 디젤의 신차효과와 경차 스파크와 준중형 크루즈가 50%가량 호조를 보이면서 27.5% 늘었다.

르노삼성(6천153대)은 QM3와 QM5의 판매 호조로 35.7% 증가하며 쌍용차를 밀어내고 내수시장 탈꼴찌에 성공했다. 쌍용차(6천10대)는 코란도 패밀리와 렉스턴의 판매에 힘입어 17.5% 늘어났으나 르노삼성에 밀려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지난달 수입차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5% 증가한 1만6천712대를 기록하며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국내 점유율은 11.3%였다.

고연비가 강점인 디젤차량이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점유율 확대를 견인했다. 지난달 가솔린 수입차 점유율은 28.4%로 전년동기 대비 6.2% 줄어든 반면, 디젤 수입차 점유율은 67.3%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 늘었다.

업체별로는 지난달에도 BMW(3천625대)가 다양한 차종이 강세를 보이며 수입차 판매 1위에 올랐다. 이어 벤츠(3천310대), 폭스바겐(2천609대), 아우디(1천980대), 포드(799대), 렉서스(601대), 토요타(543대), 닛산(443대), 혼다(374대), 랜드로버(355대) 등의 순이었다.

◆"주요시장 회복세" 수출 14.0%↑…생산 12.3%↑

지난달 수출은 원·달러 환율 하락 및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에 따른 신흥시장 불안에도 불구, 미국·중국 등 주요시장 회복세 및 지난해 주말특근 미실시로 공급이 감소한데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14.0% 늘어난 29만9천268대를 기록했다.

현대차(11만3천191대)는 조업 정상화로 인한 물량 확대, 엑센트·아반떼 등 소형과 SUV급 차량의 수출호조로 전년동월 대비 17.7% 증가했다. 기아차(12만4천587대)는 프라이드·K3 등 주력차종의 인기 지속으로 20% 늘어나며 역대 월별 최대 수출실적을 보였다.

쌍용차(7천624대)는 EU(유럽연합)·중남미시장으로의 수출확대로, 르노삼성(6천389대)은 SM5의 호조로 각각 6.9%, 0.8% 증가했다. 반면 한국GM(4만7천155대)은 유럽법인 철수계획의 영향으로 3.0% 감소했다.

생산의 경우는 신차출시에 따른 내수판매 호조 및 주요시장 회복세로 인한 내수와 수출의 동반상승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증가한 43만3천799대로 집계됐다.

현대차(17만9천315대)는 LF쏘나타 출시와 주말특근 정상화에 따른 공급확대 등으로 20.6% 증가했다. 기아차(16만4천373대)도 수출호조로 14.9% 늘었다.

쌍용차(1만3천644대)는 내수판매 호조와 유럽·중남미 지역으로의 수출확대로, 르노삼성(1만2천495대)은 SM3·QM5의 내수판매 호조로 각각 12.7%, 11.8% 증가했다.

반면 한국GM(6만2천622대)는 유럽 쉐보레 단계적 철수계획에 따른 공급감소로 10.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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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 車 輸出額 48.3億弗…¥"歴代最大¥"

記事入力 2014-05-15 11:03 子供ニュース24     <子供ニュース24>

[定期手記者] 先月自動車輸出額が歴代月刊史上最大実績を記録した. 内需販売と国内・外生産, 輸出も皆もけた増加率を現わした.

15日産業通常資源部の ¥"4月自動車産業動き¥"によれば先月自動車内需販売量は前年同月対比 11.2% 増加した 14万7千765台に今年 1月から 4ヶ月連続増加傾向を現わした.

現代自動車 ¥"新型ジェネシス¥"と ¥"LFソナタ¥", キア自動車 ¥"ソウル EV¥", 韓国GM ¥"マリ部ディーゼル¥" など新車発売開始による国産車販売好調が影響を及ぼしたことに分析される. 本格的なナドルイチォルを迎えレジャー用車(RV)の需要拡大も影響を及ぼした.

特に国産車販売は 16ヶ月ぶりに初めて 13万台以上販売された. 去る 15ヶ月の間国産車販売は月平均 11万台を記録した.

輸出の場合も最近ウォン・ドル為替下落にもかかわらず, アメリカ・中国など主要市場の回復傾向に負って 29万9千268台を記録, 前年同月対比 14.0% 増えて 3ヶ月連続増加した.

特に完成車輸出額は新車效果及び平均輸出価格の上昇で 48億3千万ドルを記録した. これは歴代月刊史上最大輸出額だ. 先月完成車平均輸出単価は 1万6千123ドルで去年同期間(1万5千451ドル)より上昇した.

自動車部品も国内完成車業界の海外生産拡大及び海外完成車業界への納品増加などで 23億4チォンマンダルロウル記録したし, これは月刊部品輸出額の中で二番目で高い水準だ.

先月海外完成車生産台数は 108万8千902台に前年同期(101万8千332台)より増えた. 現代車が小型(アクセント・アバンテ)とスポーツユーティリティー車(SUV)級車の輸出好調で 17.7% 増加したし, キア車もプライド・K3 位主力車種の人気長続きで 20% 増加して歴代月刊最大輸出実績を果たした.

同期間生産も新車発売開始による内需市場好調と海外市場の回復傾向による輸出増加, 去年主要業社の週末特別勤務未実施による基底效果などで前年同月対比 12.3% 増えた 43万3千799台を記録した.

◆¥"重刑・SUV 好調¥" 国産車 10.2%↑…輸入車 25.5%↑ ¥"月刊最多販売¥"

4月国産車内需販売は LFソナタとマリ部ディーゼルなど重刑セダンとサンタフェ, スポーティジR, コランードなどスポーツユーティリティー車(SUV)を中心にした内需販売好調で前年同月対比 10.2% 増加した 13万1千53台を記録した. 国産完成車業社の中キア車だけ唯一に実績が後退りした.

現代車(6万5千891台)は LFソナタの新車效果と新型ジェネシスの販売好調で去年同期間より 14.3% 増えた. ただキア車(3万9千5台)は 3.8% 減少した. 来る 6月発売開始される新型カーニバルと下半期お目見えするソレント後続モデルの大気需要が影響を及ぼしたことで見られる.

韓国GM(1万3千86台)はマリ部ディーゼルの新車效果と軽自動車スパークと準重刑クルーズが 50%ほど好調を見せながら 27.5% 増えた.

ルノー三星(6千153台)は QM3と QM5の販売好調で 35.7% 増加して双竜車を押し出して内需市場脱びりに成功した. 双竜車(6千10台)はコランードファミリとレクストンの販売に負って 17.5% 増えたがルノー三星に滞って最下位で落ちた.

先月輸入車内需販売は去年同期間より 25.5% 増加した 1万6千712台を記録して月刊最多販売を記録した. 国内シェアは 11.3%だった.

故燃費が強点であるディーゼル車種がたゆまぬ人気をあつめてシェア拡大を牽引した. 先月ガソリン輸入車シェアは 28.4%で前年同期対比 6.2% 減った一方, ディーゼル輸入車シェアは 67.3%で去年同期間より 6.9% 増えた.

業社別では先月にも BMW(3千625台)の多様な車種が強気を見せて輸入車販売 1位に上がった. 引き続きベンツ(3千310台), フォルクスワーゲン(2千609台), アウディ(1千980台), フォード(799台), レックソス(601台), トヨタ(543台), 日産(443台), ホンダ(374台), ランドローバー(355台) などの順序だった.

◆主要市場回復傾向輸出 14.0%↑…生産 12.3%↑

先月輸出はウォン・ドル為替下落及びアメリカの量的緩和縮小による新興市場不安にもかかわらず, アメリカ・中国など主要市場回復傾向及び去年週末特別勤務未実施で供給が減少したのによる基底效果などで前年同月対比 14.0% 増えた 29万9千268台を記録した.

現代車(11万3千191台)は操業正常化による物量拡大, アクセント・アバンテなど小型と SUV級車の輸出好調で前年同月対比 17.7% 増加した. キア車(12万4千587台)はプライド・K3 位主力車種の人気長続きで 20% 増えて歴代月別最大輸出実績を見せた.

双竜車(7千624台)は EU(ヨーロッパ連合)・中南米市場への輸出拡大路, ルノー三星(6千389台)は SM5の好調にそれぞれ 6.9%, 0.8% 増加した. 一方韓国GM(4万7千155台)はヨーロッパ法である撤収計画の影響で 3.0% 減少した.

生産の場合は新車発売開始による内需販売好調及び主要市場回復傾向による内需と輸出の連れ上昇で去年同期間より 12.3% 増加した 43万3千799台に集計された.

現代車(17万9千315台)は LFソナタ発売開始と週末特別勤務正常化による供給拡大などで 20.6% 増加した. キア車(16万4千373台)も輸出好調で 14.9% 増えた.

双竜車(1万3千644台)は内需販売好調とヨーロッパ・中南米地域への輸出拡大路, ルノー三星(1万2千495台)は SM3・QM5の内需販売好調にそれぞれ 12.7%, 11.8% 増加した.

一方韓国GM(6万2千622台)はヨーロッパスェボレ段階的撤収計画による供給減少で 10.2% 減少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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